부드러움..

2009. 10. 4. 오후 9:42:09

글자

 내게 필요한 것은 부드러움.

 내게 필요한 것은 숭숭 뚫린 구멍..

 내게 필요한 것은 휘어질 때 휘어져야할 탄력성..

댓글 3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08

    아하..혹여 그렇다면... passion of christ 를 다시 보면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 보시게... 정말로 정말로 얼마나 아프실까 내 온 몸으로 느껴 보면서....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11

    그러면서 정말로 벨이 없는 남자가 되 보자 이거지...그래야 휘니까...아님 부러지든가...그래도 휘는게 나을 게야... 상처 같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게 우리거든...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26

    역쉬~선배님 다우신 처방을 내리셨네요..아래 위로..자기 성질을 이기는 순교가 항상 필요한 우리..한칸 내려다 보고..처음처럼 생각해보며 삽시다..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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