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 그 기운을 조금 양보하면..
낮에도 보이는 달처럼..
모든게 투명하다면 진실이 보이리니..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하는 눈만 가진다면..
세상은 아름다움도 괴로움도 행복도 불행도
아무것도 아니다.
2009. 9. 24. 오전 3:46:35
낮이 그 기운을 조금 양보하면..
낮에도 보이는 달처럼..
모든게 투명하다면 진실이 보이리니..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하는 눈만 가진다면..
세상은 아름다움도 괴로움도 행복도 불행도
아무것도 아니다.
해는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없어 밝은달만 쳐다보니 ..(가사 잊어버렸네..) 이일 저일 생각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