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언양가는길
02 개화
03 그대 흘러간
04 백안 가는길
05 흘러간 옛노래
06 길고긴 그리고 허무한
07 사월 그리움
08 오늘밤 물소리는
09 적막한 세월
10 기다림은 황혼입니다
11 부르는 소리는 아득히
12 잊었던 불들이 켜지고
13 이밤은 어디서 끝날는지요
14 어둠입니다
15 다시 기다림
2009. 9. 24. 오전 3:19:02
01 언양가는길
02 개화
03 그대 흘러간
04 백안 가는길
05 흘러간 옛노래
06 길고긴 그리고 허무한
07 사월 그리움
08 오늘밤 물소리는
09 적막한 세월
10 기다림은 황혼입니다
11 부르는 소리는 아득히
12 잊었던 불들이 켜지고
13 이밤은 어디서 끝날는지요
14 어둠입니다
15 다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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