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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며 그립다..
나는 그리움 속에서 살며 기다린다..
나는 기다림 안에 그리움을 넣고 다닌다..
나는 언제나 두 녀석을 구분하지 못한다..
2009. 9. 13. 오전 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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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며 그립다..
나는 그리움 속에서 살며 기다린다..
나는 기다림 안에 그리움을 넣고 다닌다..
나는 언제나 두 녀석을 구분하지 못한다..
기다림 한장.. 그리움 한장씩 쌓다보면 나도 구분이 안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