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사이를 가르고..

2009. 9. 5. 오전 7:01:45

글자

 

바람 사이를 가르며 살아가는 인생..

바람개비가 멈추면 삶이 잠시 쉬는 휴식 시간..

그러나, 바람 사이를 피하는 것이 아닌..

그 바람 온전히 온 몸으로 맞아야 하는 인생..

그 바람이 살을 에는 한이 있더라도 피를 흘리며 가야하는 인생..

연습도 없이 가지만 희망이란 지도가 불을 밝히는 인생.. 

댓글 2

  • 2009년 9월 5일 오후 7:27

    이 노랠 배워보면 어떨까요?

  • 2009년 9월 10일 오후 7:27

    좋네요..마치 중국가수가 영어 발음하는듯 하네요..ㅎㅎ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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