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9. 14. 오후 8:46:23
동요는 추억입니다.
휘파람 소릴 들었네요..
맞아요, 추억의 동요들, 그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우리에게 있었는데 너무 멀리 와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