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고..

2009. 10. 4. 오후 9:33:36

글자


 

몸도 마음도 따라주지 않는 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산다는 것이 짐이 될 때는..

어찌 헤쳐가야하는지..

댓글 5

  • 2009년 10월 4일 오후 9:45

    모두가 다 느끼는 것들~ 그래서 주님에 의지하고..음악을 듣고..바닷가 모래 사장에 큰대자로 누워 하늘을 올려다 보기도 하고..호숫가 오리에게 괜히 시비도 걸어보고. 지칠때까지

  • 2009년 10월 4일 오후 9:50

    내가 걷고 싶을때 까지 걷다 잠들어 보고..병원가서 의사랑 야그도 해보고..그리고 조금 정신차려지면 다시 일하고 신경질도내고..기도하고..넘 지칠땐 그때 해보고 싶은것에 내몸을

  • 2009년 10월 4일 오후 9:52

    맡겨 보는것---> 결국에는 돌아와야 하는것 내자리로..넘 멀리 가지말고.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02

    유서를 멋지게 한번 써 보시게... 다시금 힘과 용기가 새로 날테니. 아님 사지가 불편한 이웃을 찾아 보시게...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고 혀로 타자를 치며 시를 쓰는...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04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도 남자는 또 힘을 내야만 하는 존재...울어도 보시게 시원해 질걸세...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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