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마운지..

2009. 10. 8. 오후 3:28:11

글자


 

                   몸은 바빠도 마음은 편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실겁니다..

                   산다는 것이 정말 산 넘는 일만 있는 것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어찌할 수 없다는 것보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많은 인생이기에..

                   

댓글 1

  • 2009년 10월 11일 오후 7:28

    그 많은 감성을 유려하게 펼쳐가며 생의 보석같은 부분을 전해주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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