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바빠도 마음은 편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실겁니다..
산다는 것이 정말 산 넘는 일만 있는 것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어찌할 수 없다는 것보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많은 인생이기에..
2009. 10. 8. 오후 3:28:11
몸은 바빠도 마음은 편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실겁니다..
산다는 것이 정말 산 넘는 일만 있는 것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어찌할 수 없다는 것보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많은 인생이기에..
그 많은 감성을 유려하게 펼쳐가며 생의 보석같은 부분을 전해주는 소중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