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닭없이 눈물이 흐른다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삶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끝없는 그리움 속에 헤엄치고 있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움이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내 가슴에 칼을 꽂은 사람을 죽도록 미워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분노가 원래 그런 것이니까..
항상 부족합니다. 그래도 하나 이상한 것이 없습니다. 갈증이란 원래 그런 모습이니까..
2009. 10. 6. 오후 9:12:58
까닭없이 눈물이 흐른다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삶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끝없는 그리움 속에 헤엄치고 있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움이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내 가슴에 칼을 꽂은 사람을 죽도록 미워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분노가 원래 그런 것이니까..
항상 부족합니다. 그래도 하나 이상한 것이 없습니다. 갈증이란 원래 그런 모습이니까..
예. 원래 그렇습니다..그러려니..다 안고있으면 죽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