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432조순남10.04.0127-
나무 (펌)[1]
나무처럼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간다면.. 언제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채..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한자리에서
#432조순남10.04.01조회 27 - 431김영애10.03.3011-
어떤 부인
어떤 부인이 은행 출납계에 가서 수표를 바꿔 달라고 했다. 은행직원이 부인에게 말했다. 수표 뒷면에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 주세요 부인은 수표
#431김영애10.03.30조회 11 - 430김영애10.02.2516-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보통 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인내
#430김영애10.02.25조회 16 - 429김현주10.02.0725-
달콩하고 살콩한 샹~숑~ 한 곡[4]
L`amour Te Ressemble (사랑은 당신처럼) - Adamo 그대여, 사랑은 당신을 닮았네요. 너무도 강렬하기에 난 떨립니다. 하여
#429김현주10.02.07조회 25 - 428최강찬10.01.2523-
노무현 달력
+ 찬미예수님!!
#428최강찬10.01.25조회 23 - 427최강찬10.01.2333-
당신의 생일에..[6]
+ 찬미예수님!! 매년 맞는 날이라 해도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사는 동안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일 수는 없었습니다. 뒤돌아 보면 젊었지만 가난
#427최강찬10.01.23조회 33 - 426최강찬10.01.2117-
동화 속에서..[1]
+ 찬미예수님!! No Matter What / Boyzone Luciano Pavarotti 동화 속에서는 결말이 언제나 해피엔딩입니다.. 모
#426최강찬10.01.21조회 17 - 425최강찬10.01.1522-
마지막이라는 말..
마지막이라는 말.. 내 사랑이 마지막이라는 말.. 이게 네게 줄 마지막이라는 말.. 그렇게 가슴을 비우고 싶고.. 또 그렇게 가슴이 채워지고 싶
#425최강찬10.01.15조회 22 - 424최강찬10.01.1414-
술 너는 무엇이기에..
술 너는 누구이기에.. 술 너는 무엇이기에.. 술 너는 어쨌기에..
#424최강찬10.01.14조회 14 - 423최강찬10.01.1316-
보고싶다..
+ 찬미예수님!!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보다.. 내 머리와 가슴과의 거리가 더 멀다고 느껴질 때.. 나는 당신이 보고싶다.. 내가 있어야 할 그
#423최강찬10.01.13조회 16 - 422최강찬10.01.0823-
이야기..[2]
사랑이야기를 들을 때면 입 안에 모이던 침을 꼴깍 삼키던 때가 있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였고, 경험해야 하는 일이었기에.. 사랑이
#422최강찬10.01.08조회 23 - 421최강찬10.01.0810-
네가 보고파지면..[1]
네가 보고파지면 나는.. 바람이 내게 한 약속을 생각한다.. 네가 보고파지면 나는.. 내가 바람에게 한 약속을 떠올린다.. 네가 보고파지면 나는
#421최강찬10.01.08조회 10 - 420최강찬10.01.0811-
하루처럼..[2]
하루같은 일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십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백년의 약속과 기다림.. 하루같은 천년의 사랑과 기다림.. 기다림이 깃든 그 공기
#420최강찬10.01.08조회 11 - 419최강찬10.01.0718-
골프와 휴식..[1]
골프와 휴식.. 편안한 마음으로 쳐봤으면..
#419최강찬10.01.07조회 18 - 418최강찬10.01.0516-
사랑이란 말..[4]
사랑이란 말.. 사랑한다는 말.. 이미 마음을 훍고 지나간 말.. 그렇지만 사는 동안 애간장을 태울 그럴 말.. 여전히 듣기 원하는
#418최강찬10.01.05조회 16 - 417최강찬10.01.0512-
새해 소망..[1]
+ 찬미예수님!! 새해 소망을 이루려면 한때의 마음이 아니라 글로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글로 적은 새해 소망을 볼 때마다 제 자신을
#417최강찬10.01.05조회 12 - 416최강찬09.12.3018-
너의 집 앞에 서서..
+ 찬미예수님!! 히트하진 않았지만 다른 녹색지대의 노래보다 먼저 듣는 노래.. 너의 집 앞에 서서 당신 앞에 서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416최강찬09.12.30조회 18 - 415최강찬09.12.2929-
역사..[3]
+ 찬미예수님!! 사람끼리 살아가며 만들어 가는 이야기 그 이름은 역사.. 역사는 책에서나 만나고 알 수 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
#415최강찬09.12.29조회 29 - 414최강찬09.12.2618-
그런 날..[2]
+ 찬미예수님!! 언젠가 우리는 오늘이란 시간을 그런 날이었다고 회상할 것입니다.. 지금도 나는 그랬던 날이 있었음을 가끔 생각합니다.. 다시
#414최강찬09.12.26조회 18 - 413최강찬09.12.2318-
침묵..[1]
Across The Sun / Keiko Matsui 누가 그러길 침묵은 금보다 낫다고 하는데.. 침묵해야할 때 침묵하지 못하고 금을 보면 눈빛
#413최강찬09.12.23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