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는 말..
내 사랑이 마지막이라는 말..
이게 네게 줄 마지막이라는 말..
그렇게 가슴을 비우고 싶고..
또 그렇게 가슴이 채워지고 싶은 그런 말..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 된다는 것을 알아버린 나는..
허무하기도 했고, 가슴이 벅차기도 했는데..
여전히 그 고리를 찾아다니는 어리석음으로 하루를 연다..
2010. 1. 15. 오전 6:24:21
마지막이라는 말..
내 사랑이 마지막이라는 말..
이게 네게 줄 마지막이라는 말..
그렇게 가슴을 비우고 싶고..
또 그렇게 가슴이 채워지고 싶은 그런 말..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 된다는 것을 알아버린 나는..
허무하기도 했고, 가슴이 벅차기도 했는데..
여전히 그 고리를 찾아다니는 어리석음으로 하루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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