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같은 일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십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백년의 약속과 기다림..
하루같은 천년의 사랑과 기다림..
기다림이 깃든 그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오늘도 그 일년을, 십년을..
백년을, 천년을 하루처럼 살아간다..
2010. 1. 8. 오전 8:16:38
하루같은 일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십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백년의 약속과 기다림..
하루같은 천년의 사랑과 기다림..
기다림이 깃든 그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오늘도 그 일년을, 십년을..
백년을, 천년을 하루처럼 살아간다..
요즘 처럼 하루가 길~~~게 느껴진 적이 없느데....
이젠 그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갈텐데.. 우리 총무님 일분일초 행복하게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