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처럼..

2010. 1. 8. 오전 8:16:38

글자


 하루같은 일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십년의 기다림..

하루같은 백년의 약속과 기다림..

하루같은 천년의 사랑과 기다림..

기다림이 깃든 그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오늘도 그 일년을, 십년을..

백년을, 천년을 하루처럼 살아간다..

                    

댓글 2

  • 2010년 1월 8일 오후 12:21

    요즘 처럼 하루가 길~~~게 느껴진 적이 없느데....

  • 2010년 1월 9일 오후 8:02

    이젠 그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갈텐데.. 우리 총무님 일분일초 행복하게 보내셔용~~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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