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312최강찬09.09.058-
바람 사이를 가르고..[2]
바람 사이를 가르며 살아가는 인생.. 바람개비가 멈추면 삶이 잠시 쉬는 휴식 시간.. 그러나, 바람 사이를 피하는 것이 아닌.. 그 바람 온전히
#312최강찬09.09.05조회 8 - 311최강찬09.09.048-
희망..
살아냄은 희망의 퍼즐 맞추기.. 때론 짝이 맞지 않아도.. 결국은 멋진 그림으로 완성될 것.. 삶은 희망의 퍼즐 맞추기 게임..
#311최강찬09.09.04조회 8 - 310최강찬09.09.049-
아름다운 아침..[1]
아름다운 아침.. 삶의 여유가 흐르는 하루.. 행복이 묻어나는 미소짓는 하루 되시길..
#310최강찬09.09.04조회 9 - 309
최강찬09.09.037-촛불같은 사랑..
뜨겁게 타오르지 않아도 되는.. 그렇지만 어둠 속에 한줄기 빛처럼.. 오랫동안 가슴 따뜻하게 하는 사랑.. 촛불같은 사랑..
#309최강찬09.09.03조회 7 - 308최강찬09.09.038-
세상을 사랑하기..
내 삶을 사랑하기.. 세상을 사랑하기..
#308최강찬09.09.03조회 8 - 307최강찬09.08.2210-
그래도..[4]
아무리 욕을 먹고 살아도.. 아무리 욕보고 살아도.. 그래도 고마운 일입니다.. 살며 사랑하며 눈물 흘릴지라도..
#307최강찬09.08.22조회 10 - 306최강찬09.08.2210-
나쁜 XX[1]
누군가의 가슴에 눈물 흘리게 하면.. 그 놈은 나쁜 XX.. 그러면 난 매일 매일 그 나쁜 XX.. 산다는 것이 그런 욕을 먹고 사는 일인가?
#306최강찬09.08.22조회 10 - 305최강찬09.08.227-
행복한 하루~~[2]
날씨도 좋을 것 같은 토요일 아침..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305최강찬09.08.22조회 7 - 304최강찬09.08.1510-
여자에게 집은..[1]
여자에게 집이란 때론 삶의 목적.. 남자에게 삶은 길 위에 있고.. 길과 집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며 방황하는 어린이..
#304최강찬09.08.15조회 10 - 303최강찬09.08.159-
욕심 때문에..[1]
욕심 때문에 욕보는 인생..
#303최강찬09.08.15조회 9 - 302최강찬09.08.157-
지치기 전에..
청순하고.. 순수하고.. 소중하게..
#302최강찬09.08.15조회 7 - 301최강찬09.08.158-
구름에 달 가듯이..
구름에 달 가듯한 인생.. 바람따라 가는 구름같은 인생..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꿈꾸는 나무처럼.. 나의 인생.. 구름처럼 바람처럼..
#301최강찬09.08.15조회 8 - 300최강찬09.08.159-
고마운 사람..
살아가며 고마운 사람.. 내 옆에 있는 사람.. 내 옆에 있어줄 사람.. 내게 웃어주는 사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300최강찬09.08.15조회 9 - 299황건훈09.08.159-
holy 악보
holy 악보
#299황건훈09.08.15조회 9 - 297최강찬09.08.117-
코스모스 피던 그 길..
코스모스 피던 그 길 위에.. 이제는 무덥게 내리던 바람도 가벼움을 느낄 시간.. 나는 아직도 그 코스모스 피던 길 위를 걷고 있다..
#297최강찬09.08.11조회 7 - 296최강찬09.08.0810-
사랑하며 산다는 것..
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산다는 것은 무릇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296최강찬09.08.08조회 10 - 295최강찬09.07.2910-
휴식같은 친구..
휴식같이 편안한 친구.. 언제나 부담없이 들어주는 친구.. 귀는 두개이지만 마음은 몇개인지 모를 친구.. 휴식같은 친구, 방학같은 친구, 집에
#295최강찬09.07.29조회 10 - 294최강찬09.07.297-
사려깊은 당신..
세심하고 사려깊은 당신을 생각합니다.. 가끔 삶이 무의미하고 살아가는 것을 끝내고 싶을 때.. 함께라는 이유로, 함께였다는 긴 여정으로 인해..
#294최강찬09.07.29조회 7 - 293최강찬09.07.296-
사랑 20..
스무살에 나는 무슨 사랑을 꿈꾸었을까 ?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때는 이런 삶을 꿈꾸었으리라.. 살아간다는 것은 꿈꾸었던 어제가 실현
#293최강찬09.07.29조회 6 - 292최강찬09.07.297-
스무살..
나에게도 스무살이었던 때가 있었다.. 스무살 때는 언제 나이를 먹나 했는데.. 이젠 그 스무살이던 때가 그리우니.. 사는 것은 언제나 그런 것인
#292최강찬09.07.29조회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