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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최강찬09.06.1010-
심금을 울리는 인디언 팬플룻 연주모음
Alice Gomez 음악개별듣기 No. 곡목 (click!!) 1 Teotihuacan 2 Morning Star 3 Sacred Flutes
#251최강찬09.06.10조회 10 - 250최강찬09.06.1012-
저녁노을처럼..
#250최강찬09.06.10조회 12 - 249최강찬09.06.0714-
살아갈수록..
강렬한 해가 비추어도.. 오늘처럼 비 온 뒤의 가라앉음도.. 당신의 사랑이 생각나겠지요.. 인생을 살아갈수록 당신이 그립겠지요.. 그렇게 눈물이
#249최강찬09.06.07조회 14 - 248최강찬09.06.059-
숲이 주는 사랑은..
댓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사랑도 댓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248최강찬09.06.05조회 9 - 247최강찬09.06.0512-
새들의 노래[2]
새들의 노래 들으면.. 숲 속을 거닐듯.. 내가 내가 아니니..
#247최강찬09.06.05조회 12 - 246최강찬09.06.059-
그리움이란 놈을..
너라는 놈을 때때로 패주고 싶다. 예의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와서는 내 마음을 뒤집어놓는 너. 너는 내게 불한당이다. 그렇지만 너를 떨쳐낼 수 없
#246최강찬09.06.05조회 9 - 245최강찬09.06.059-
아름다운 날.
더욱 아름답게.. 사랑하며..
#245최강찬09.06.05조회 9 - 244최강찬09.06.059-
[Denean] To the children
to the children
#244최강찬09.06.05조회 9 - 243최강찬09.06.057-
[Gheorghe Zamfir] Big Big World
감미로운 팬 파이프 연주임다.
#243최강찬09.06.05조회 7 - 242최강찬09.06.0510-
사랑은..
사랑은 아프다. 언젠가는 저 민들레 씨처럼 떠나야 하기에..
#242최강찬09.06.05조회 10 - 241최강찬09.06.0410-
어떤 사람으로..
나는 매일 태어나는가? 오늘 아침 만났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감사하며 살 것인가? 행복이란 바구니에 채울 것인가?
#241최강찬09.06.04조회 10 - 240최강찬09.06.0314-
나는..
.. 아프다. ..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서럽다. .. 별 것 아닌 내 인생이 두렵다. 내 마음은 흙빛이다.
#240최강찬09.06.03조회 14 - 239최강찬09.06.0118-
6월이 되었는데도..
바쁜척하며 못내 마음을 빗겨다니려 노력합니다. 언제쯤이면 더 철이 들런지. 그나마 빨리 6월이 된 것에 감사하면서..
#239최강찬09.06.01조회 18 - 238최강찬09.05.2315-
마음 속을..
걷다가 발견한.. 일요일.. 편안히.. 여유롭게.. 즐겁게..
#238최강찬09.05.23조회 15 - 237최강찬09.05.2210-
미치도록..
보고싶어 찾아낸 마음 한쪽에 있는 그리움.. 그 한 켠에 자라난 아쉬움과.. 미움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어 깜짝 놀란 아침.. 무엇이 그리도 미웠
#237최강찬09.05.22조회 10 - 236최강찬09.05.1911-
마음을 나눌 때..
조각 조각 나누어서..
#236최강찬09.05.19조회 11 - 235최강찬09.05.1911-
내 인생의 멘토
내가 찾았듯이.. 내 아들도 찾겠지.. 주몽 ost 중 사랑의 기억 입니다. 일명 소서노 러브 테마.. 조수미 노래 유키 구라모토 작곡
#235최강찬09.05.19조회 11 - 234최강찬09.05.1710-
무엇을..[1]
.. 부르며 사는가? .. 사랑하며 사는가? .. 희망하며 사는가?
#234최강찬09.05.17조회 10 - 233최강찬09.05.1613-
그대..[1]
오늘도 외로운 날개짓을 한다면 어쩌면 그리움 펼치는 날임을..
#233최강찬09.05.16조회 13 - 232최강찬09.05.148-
5월의 노래들
01 새들의 노래(Song of Birds) 02 시냇가 풍경(Scenery of Stream) 03 초원의 한가로움(Leisure of Mea
#232최강찬09.05.14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