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332최강찬09.09.248-
마음을 달래볼까나..
01 언양가는길 02 개화 03 그대 흘러간 04 백안 가는길 05 흘러간 옛노래 06 길고긴 그리고 허무한 07 사월 그리움 08 오늘밤 물소
#332최강찬09.09.24조회 8 - 331최강찬09.09.238-
왜..
왜 강변에서 살자고 했을까? 먹고 사는 문제 때문일까.. 강이 그냥 좋아서일까.. 씻는 것을 좋아해서 그랬을까? 강에 비치는 달을 사랑해서일까?
#331최강찬09.09.23조회 8 - 330최강찬09.09.2310-
부끄럽지 않게..
오늘도 부끄럽지 않게 살자..
#330최강찬09.09.23조회 10 - 329최강찬09.09.239-
바보처럼 사랑하면..[1]
사랑은 바보처럼 하면서.. 왜 사는 것은 바보처럼 못 사는지..
#329최강찬09.09.23조회 9 - 328최강찬09.09.227-
바람결 따라..[1]
WindChimes / 박종훈 바람결 따라 왔던 당신의 향기.. 바람결 따라 다시 간다.. 언제나 머무르지 않는 당신은.. 내 마음의 바람..
#328최강찬09.09.22조회 7 - 327최강찬09.09.227-
[Steve Barakatt] First Kiss by the Seashore
First Kiss By The Seashore / Steve Barakatt
#327최강찬09.09.22조회 7 - 326최강찬09.09.2010-
잠만보..[1]
잠이 많은 나.. 나보다 잠이 더 많은 아들.. 잠만보의 아들은 뭐라 불러야하나? 편안한 잠은 깨끗한 영혼을 만드는 그분의 노력..
#326최강찬09.09.20조회 10 - 325최강찬09.09.178-
기다림은..
기다림은 이유가 없다.. 그것만으로 족하다..
#325최강찬09.09.17조회 8 - 324최강찬09.09.179-
나는 어디서 왔을까..[1]
나는 어디서 왔을까나..
#324최강찬09.09.17조회 9 - 323최강찬09.09.1511-
[Wang Sheng Di] Lotus of heart[1]
#323최강찬09.09.15조회 11 - 322최강찬09.09.1513-
평생을 부는 바람..
바람은 그렇게 불어댄다..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생각하지 않는다.. 바람도 자기만의 길이 있다.. 다만 평생동안 그 바람과 싸우는 것이 아니
#322최강찬09.09.15조회 13 - 321최강찬09.09.158-
당신을 생각하다는 것은..
당신을 생각한다는 것은 제게 하루를 시작하는 일입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동행하고 있는 당신은 제게 전부입니다.. 어디서 왔는지 모르고, 어디
#321최강찬09.09.15조회 8 - 320최강찬09.09.149-
[동요] 겨울나무 / 정문세 작곡 이원수 작사[2]
동요는 추억입니다.
#320최강찬09.09.14조회 9 - 319최강찬09.09.1310-
기다림과 그리움[1]
나는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며 그립다.. 나는 그리움 속에서 살며 기다린다.. 나는 기다림 안에 그리움을 넣고 다닌다.. 나는 언제나 두 녀석
#319최강찬09.09.13조회 10 - 318최강찬09.09.136-
외면하는 가슴에도..
외면하는 가슴에도 흐르는 비.. 어쩔 수 없이 타고 흐르는 비에 숨겨 흘리게 하는 눈물..
#318최강찬09.09.13조회 6 - 317최강찬09.09.1010-
희망의 노래..[1]
오늘을 희망으로 노래하고 있는지.
#317최강찬09.09.10조회 10 - 316
최강찬09.09.0913-목마른 나를..[1]
목마른 내가 쉬어갈 샘터.. 나를 비춰볼 나의 거울같은 샘터.. 욕심을 씻어낼 무욕의 샘터.. 인생을 살며 이런 샘터를 가지고 있는지..
#316최강찬09.09.09조회 13 - 315최강찬09.09.089-
이젠 충분하다..
이젠 충분하다.. 살아감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깨끗한 아침, 맑은 정신.. 곯지 않는 배.. 내일은 내일에 맡기고.. 오늘을 살자.. 이젠
#315최강찬09.09.08조회 9 - 314최강찬09.09.0615-
차마..[2]
차마 하지 못한 말.. 차마 하지 못한 행동.. 차마 하지 못한 고백.. 차마 하지 못한 일.. 차마..
#314최강찬09.09.06조회 15 - 313최강찬09.09.0510-
천륜과 인륜..
우리가 맺은 인연은 인륜.. 하늘이 맺어준 인연은 천륜.. 무엇이 인륜이고.. 무엇이 천륜인가.. 살아감은 그저 하루 하루의 일상.. 동전의 앞
#313최강찬09.09.05조회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