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 당신..

2009. 7. 29. 오후 7:36:52

글자


 
세심하고 사려깊은 당신을 생각합니다..
 
가끔 삶이 무의미하고 살아가는 것을 끝내고 싶을 때..
 
함께라는 이유로, 함께였다는 긴 여정으로 인해..
 
다시금 현재로 돌아옵니다..
 
철없이 그분의 영역을 넘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죄를 짓고 살지만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라, 오늘도 살아갑니다. 사려깊은 당신의 배려에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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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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