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에 길게 늘어선 제 그림자를 보며 서성거려 봅니다..
한여름 햇빛에 짧은 제 그림자 밟기를 좋아했던 어린시절..
이제 그 작은 그림자는 간곳이 없고..
길게 늘어선 그림자 속에서 추억도 찾고..
사랑도 찾습니다. 검은 그림자 위에 하얗게 마음의 글자 적어봅니다..
2009. 10. 12. 오전 2:33:09
봄빛에 길게 늘어선 제 그림자를 보며 서성거려 봅니다..
한여름 햇빛에 짧은 제 그림자 밟기를 좋아했던 어린시절..
이제 그 작은 그림자는 간곳이 없고..
길게 늘어선 그림자 속에서 추억도 찾고..
사랑도 찾습니다. 검은 그림자 위에 하얗게 마음의 글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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