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8개의 글
- 546유성근10.03.13143-
구마동의 군불은 활활 타오른다(3월 둘째 주 후기).[2]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이번주 내내 가는 겨울을 못내 아쉬워 바락하며 봄 맞이를 거부 하였건만 이미 지펴진 구마동의 군 불은 식을 줄 모르고 활
#546유성근10.03.13조회 143 - 545유병학10.03.10138-
구마동에 가입하는 Manual입니다.[1]
자료실에 WORD file로 올려 놓았습니다. A. http://www.catholic.or.kr 에 접속하고 아래 회원가입을 클릭한다. B.
#545유병학10.03.10조회 138 - 544유성근10.03.07145-
구마동 후기 (2010년 3월 6일)[3]
안녕하세요 2월달 그레고리오 형제께서 우리 구마동 흥부 가족에게 물고온 박씨 벌써 수확하는 날이였습니다. 강스테파노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동생분
#544유성근10.03.07조회 145 - 543유성근10.02.27143-
2월 27일 출석현황[5]
출석 현황: 김석근(요한) 김현욱(안드래아) 박문보(파치아노) 서정탁(요섭) 유성근(마태오) 이승렬(파비아노) 남영숙(파비올라) 이시형(동백형제
#543유성근10.02.27조회 143 - 542서정탁10.02.21156-
"구마동"~행복회" 새가족 영입 축하![2]
구마동과 행복회 신입 가족 영입을 축하합니다! 10.2.20은 구마동에 경사가 났다. 그동안 추운 겨울 한파 속에 움추려 들었던 구마동에 새봄과
#542서정탁10.02.21조회 156 - 541유성근10.02.20145-
봄을 몰고 온 그레고리오 형제 (2월 셋째 주 후기 Spring just in the corner )[8]
찬미 예수님 Spring just in the corner 이석규 그레고리오 형제께서 반년여 동안 암과의 사투 끝에 위와 장까지 도려 내며 병마
#541유성근10.02.20조회 145 - 540김석근10.01.08173-
경인년 바램[3]
찬미 예수님!!!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 구마동도 많은 발전과 가시적인
#540김석근10.01.08조회 173 - 539전형준09.12.07202-
2009년 정기총회및 시상및 송년회
2009년 정기총회 및 시상과 송년회를 12월12일 개최합니다 바쁘신 시간 내시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2009년 12월 12일 오후6
#539전형준09.12.07조회 202 - 538서정탁09.11.15202-
배 고문님! 부디 건강 하세요! P.S " 댓글 마니 마니 달아 주세요!"[8]
+ 찬미예수 그동안 열심히 우리와 함께 달리며 노익장을 과시하면서 구마동의 Symbol 역할을 하셨던 배고문 [왕고문}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
#538서정탁09.11.15조회 202 - 537유성근09.11.02213-
중마 기록 입니다. (서고문님 14위)[8]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비록 순위에 없는 분들께서는 더더욱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끝까지 뛸수 있는 몸보다 더욱 고통이 심함) 순서 단체명 성
#537유성근09.11.02조회 213 - 536노두현09.11.01191-
2009 중앙마라톤을 마치고 - 모두에게 박수를[4]
2009.11.1일 08:00, 나는 작년에 이어 다시 잠실 종합운동장 앞길에 섰다. 42.195km를 앞에두고 잠시 기도를 올린다. 완주할 수
#536노두현09.11.01조회 191 - 535전형준09.10.29150-
중앙 마라톤 일정 공지
장소: 잠실 운동장 일시: 2009년 11월1일 일요일 08시 참가인원: 17명 차량: 성당 15인승 그레이스 운행예정 당일 일정 06:00 외
#535전형준09.10.29조회 150 - 534김경모09.10.26134-
11/1 대회일 일기예보[6]
찬미예수님. 가을대회 중앙마라톤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컨디션 조절이 최우선 되어야 하겠고 특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534김경모09.10.26조회 134 - 533유성근09.10.21126-
이제 칭찬 합시다[1]
이제 칭찬합시다. 마라톤만이야 들 사이에서는 중도에 포기하는 것도 좋은 성적으로 완주하는 것 못지않게 용기 있는 선택이라고 칭찬과 경려를 아낌없
#533유성근09.10.21조회 126 - 532유성근09.10.17165-
축 이종희 에스텔자매님 10위 입상.[3]
축 이종희 에스텔자매님께서 첫 34km 도전에 10위로 입상했습니다.. 부문별 기록조회( 여자 : 첼린지코스:34km 만 세 이하 / 총 : 6
#532유성근09.10.17조회 165 - 531서정탁09.10.15145-
Hi Seoul Marathon에서 피만 보았다![4]
찬미예수! 구마동 하반기 필참대회로, 처음에는 국제평화마라톤 다음에는 용인 마라톤 다음에는 인천대교 마라톤 모두가 신종플류 때문에 취소 변경 되
#531서정탁09.10.15조회 145 - 530유성근09.10.14124-
금주훈련 계획(몸만들기 마지막 훈련)[1]
안녕 하세요 Hi Seoul 마라톤대회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몸만들기 마지막 훈련 : 장거리 훈련은 3주전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나
#530유성근09.10.14조회 124 - 529유성근09.10.12147-
Hi Seoul 마라톤기록[4]
이 에스텔 자매님 구마동의 위상을 높이셨고 서고문님의 노병을 살아 있다는 실체를 몸소 실천해 주심에 높은 귀감 주셨습니다. 순위 참가번호 이름
#529유성근09.10.12조회 147 - 528유성근09.10.09134-
중앙서울 마라톤대회 배번[4]
중앙서울 마라톤대회 배번이 아래와 같습니다. * 천단위 숫자는 과거 기록순이며 F는 여자(Female) 만단위는 처음도전하시는 분입니다. * 아
#528유성근09.10.09조회 134 - 527유성근09.09.20129-
챌린지코스는 약 34km[3]
챌린지코스는 약 34km입니다.
#527유성근09.09.20조회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