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과 행복회 신입 가족 영입을 축하합니다!
10.2.20은 구마동에 경사가 났다.
그동안 추운 겨울 한파 속에 움추려 들었던 구마동에 새봄과 함께 훈풍이 불어왔다.
그레고리오가 웃으며 돌아왔다.
얼마나 반갑고 좋으니 얼싸안고 두둥실 춤이라도 추고 싶었다.
3분의 교우님을 모시고 왔다.
강남 제비가 박씨를 물고 고향집에 찿아왔다.
구마동과 형제를 맺은 "행복회" 식구가 늘어났다.
결국은 2부부님--4분의 회원이 생긴 것이다[김영철요셉형제님의 자매님도 참가예정]
4분은 모두 경찰대학의 국선도 수련생들이다
행제회원 자격은 천주교 신자로써 국선도와 마라톤을 하여야한다.
신입 구마동 4사람은 열심한 교우로서 매일 새벽 경찰대 무도관에서 어려운 국선도
수련을 하면서 "극기"의 참맛을 알고 힘든 마라톤에 도전한 용감한 인사들이다.
이 분들은 국선도를 통하여 연마한 체력으로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해 낼것이다.
현재 행복회 식구는 6부부--12명으로 매일 새벽 5시반부터 수련을 시작한다
매월 1회이상 정기적인 조찬회가 있고 앞으로 구마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최고참은 수련 7년차의 서고문 부부[5기생]
수련 3년차의 남병태. 이승렬 및 손윤t승부부[10기]
그리고 이번에 입회한 강신관 부부[10기]
2년차의 김영철 부부[15기]
서고문이 달리기를 하는것을 보고 구마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국선도의 단전행공이 마라톤의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서로 상관 관계가 있다.
국선도나 마라톤도 모두가 극기 훈련이다.
자신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없다.
우리는 극기를 통하여 새로운 자신을 발견 할 수있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있다.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산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행복이라 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인 국선도와 마라톤에 열중하여 더욱 성실한 천주신앙인이 되자!
"우리는~~ 행복회! "
"정말로~~ 행복회! "
"영원히~~ 행복회!"
가톨릭! 사랑!
구마동!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