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후기 (2010년 3월 6일)

2010. 3. 7. 오전 9:55:39

글자
안녕하세요

2월달 그레고리오 형제께서 우리 구마동 흥부 가족에게 물고온 박씨 벌써 수확하는 날이였습니다. 강스테파노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동생분께서 희사하시고 루치아 자매님께서 노력봉사하신 떡과 달콤한 식혜는 공복에 뛰고 난후의 그 맛과 정은 배가 되었으며 여기에 총무님께서 준비하신 오뎅국과 컵라면 그리고 막걸리와 커피까지 하느님게서 보시기에 참 푸짐하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시간상 다음에 추가 하겠습니다.    
 

훈련일지 

일    시: 2010년 3월 6일  토요일 06:30훈련장소: 탄천변 (보정차량기지아래 교각)

날    씨: 맑음 / 영상 0도

훈    련: 4km ~ 20km 및 걷기

출석현황: 김석근(요한),박문보(파치아노),서정탁(요섭),남영희(글라라),유성근(마태오),이승렬(파비아노),남영숙(파비올라),이시형(동백형제),이효충(대철베드로),전형준(니콜라오),김영철(요셉)+부부,강신관(스테파노)+동생분,김복수(소피아),이석규(그레고리오),손윤승(스테파노),김혜자(루치아),전상원(요셉),이종희(에스텔),김용선(유스티노).

이상 올해 제일 많은 21분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댓글 3

  • 2010년 3월 8일 오전 10:33

    개나리 활짝피는 탄천에서의 봄의 내음을 다음주에도 흠뻑 취하시길--------

  • 2010년 3월 8일 오후 2:31

    봄 처녀 탄천에 나타난다! 구마 전사들이여! 어서 달려가서 그녀를 맞이하자! 모두들 긴니긴 겨울 옷을 던져 버리고 탄천으로 모여라. 다음 정모는 어디서 막걸리 마실런지?

  • 2010년 3월 9일 오전 5:47

    확확 살아나는 구마동의 모습 정말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