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8개의 글
- 78유민하07.05.1069-
말을 위한 기도[4]
말을 위한 기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78유민하07.05.10조회 69 - 77유민하07.05.1066-
그림 2[3]
잠시 머리좀 식히자구요
#77유민하07.05.10조회 66 - 76유민하07.05.1067-
그림감상 하세요[3]
하루에 세개씩... 마음의 평화를..
#76유민하07.05.10조회 67 - 73유민하07.05.0184-
어느 수녀님의 기도[2]
-어느 수녀님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 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말 많은
#73유민하07.05.01조회 84 - 71이정희07.04.3067-
산마늘.....향기~ㅋ[2]
그리스도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 향기는 사뿐이 제 마음으로 들어와 존재의 가벼움 마져 느꼈습니다. 그 향기에 빠져들어 몸 둘 바를 몰라 묵묵히
#71이정희07.04.30조회 67 - 67유민하07.04.3071-
♣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
#67유민하07.04.30조회 71 - 66유민하07.04.2978-
교리 신학과 1학년 여학우님들은..[5]
★ 3代가 행복한 여자 ★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三代)』가
#66유민하07.04.29조회 78 - 65유민하07.04.2964-
BUSY의 뜻은?[3]
[ 사탄의 회의 ] 사탄이 세계 마귀회의를 열었다. 개막연설에서 사탄이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
#65유민하07.04.29조회 64 - 64
유민하07.04.2966-악마의 특강[1]
가을을 맞이하여 악마 대학교에서는 은퇴한 명예 교수님을 초빙하여 특강을 들었다. 젊은 교수 시절, 명교수로 이름이 높았던 이 악마 교수의 특강은
#64유민하07.04.29조회 66 - 63유민하07.04.2961-
우리의 삶이 왜 이리 어수선한지?[2]
주님! 제 삶이 어찌 이리 어수선합니까??? 한 여인이 수를 놓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아들은 낮은 의자에 앉아서 엄마가 놓고 있는 수의 뒷면을
#63유민하07.04.29조회 61 - 62유민하07.04.2965-
우루과이 한 성당 벽에 씌여진 글..[3]
하늘에 계신 하지마라. 세상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라고 하지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라고 하지마라 아들딸로 살지 않으면서
#62유민하07.04.29조회 65 - 61정해준07.04.2880-
어느 신사와 거지[6]
어느 신사와 거지 어느날 길가에서 호화로운 옷차림의 신사에게 다가선 거지는 먹을 것을 사야겠다면서 1만원을 구걸했다 신사 : 내가 지금 잔돈 가
#61정해준07.04.28조회 80 - 60신정현07.04.2889-
교리 1 학우님...[5]
4월이 벌써 다 지나 갑니다...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아쉽워 오늘하루 영원히 져물지 말도록 우리 모두 저 지는해를 느티나무에 매어놔 ......
#60신정현07.04.28조회 89 - 59
박갑숙07.04.26107-천국에 가면 놀랄일 3가지[8]
천국에 가면 놀랄일 3가지 [ 첫째 ] 안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왔다. [ 둘째 ]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안 왔다. [ 셋째 ] 자기가 와있다.
#59박갑숙07.04.26조회 107 - 58이정희07.04.2680-
돌단풍[3]
힘이 듭니다.. 눈꺼플이 스르르 감기고.. 두팔은 흔들거리고.. 두다리는 허우적 댑니다.. 힘을 내어 이성에 대항해야 하는데 도무지 감성이 따라
#58이정희07.04.26조회 80 - 57유민하07.04.2682-
늦은 전입신고입니다. 해량해 주시길..[7]
안녕하세요? 남자 형제님들중에서(수사님들 빼고요) 제일 막내인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입니다. 항상 뒷자리에 앉아 졸고있지요. 오랜기간 본의아닌
#57유민하07.04.26조회 82 - 56이정희07.04.25761
황매와 아버님♡[3]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꽃입니다. 마당에 흐드러지게 많았었는데... 그만 제 아버님께서 어쩐 일인지 지저분하다고 캐버리셨습니다. 저는 화가 나고
#56이정희07.04.25조회 76· 1 - 55신정현07.04.2486-
사랑의떡 2탄[5]
예수님 찬미합니다! 오늘 이형재 마리오 형제님 께서 사랑의떡을 갖고 오셨읍니다 우리 학우 모두 감사드립니다....
#55신정현07.04.24조회 86 - 54이정희07.04.24822
나그리고...... 마음[4]
대문에 들어 서면서... 바위 틈에 살짝 숨어 피어있는 앵초를 봤습니다. 숨어 피어 있는 앵초를 바라보면서...... 순간의 나....를 보았습
#54이정희07.04.24조회 82· 2 - 53이정희07.04.23701
배나무의 비애 !!? ㅡㅡ;;;;[3]
우리집으로 이사온지 5년 된 배나무입니다. 벌레가 많이 끼고 자기가 꽃나무인줄 알고 꽃만 이쁘게 피고는 열매를 맺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캐버리고
#53이정희07.04.23조회 7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