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들어 서면서...
바위 틈에 살짝 숨어 피어있는 앵초를 봤습니다.
숨어 피어 있는 앵초를 바라보면서......
순간의 나....를 보았습니다.
형체가 아닌 마음을 요. ㅠ.ㅠ
요한복음18,17-18절이 생각납니다.~~♡
2007. 4. 24. 오후 6:11:34
아름다움...@#%$#
너무너무 예쁘네요. 요셉피나네는 꽃밭에서 사나봐!! 부럽다...♡♡♡
아니... 집안에 이토록 아름다운 꽃이
복한산이 가까운 곳에서 어우러진 바위와 꽃...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