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리고...... 마음

2007. 4. 24. 오후 6:11:34

2
글자


대문에 들어 서면서...
바위 틈에 살짝 숨어 피어있는 앵초를 봤습니다.

숨어 피어 있는 앵초를 바라보면서...... 

순간의  나....를  보았습니다.

형체가 아닌 마음을 요. ㅠ.ㅠ
                                          요한복음18,17-18절이 생각납니다.~~♡

댓글 4

  • 2007년 4월 24일 오후 6:20

    아름다움...@#%$#

  • 2007년 4월 24일 오후 7:23

    너무너무 예쁘네요. 요셉피나네는 꽃밭에서 사나봐!! 부럽다...♡♡♡

  • 2007년 4월 24일 오후 8:50

    아니... 집안에 이토록 아름다운 꽃이

  • 2007년 4월 25일 오전 12:45

    복한산이 가까운 곳에서 어우러진 바위와 꽃...그림입니다...

감동적인 글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