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형재 마리오 형제님 께서 사랑의떡을 갖고 오셨읍니다
우리 학우 모두 감사드립니다....
2007. 4. 24. 오후 8:42:59
형제님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신사다운 용모에 멋스럼까지 ...거기에 넉넉한 마음까지...마리오 형제님 사랑합니다.
'이게 웬 떡'인가 했더니...그랬군요..맛있게 먹었습니다...그래서 떡 돌리는 미풍은 계속되어야 한다...ㅎ
당번 짝꿍님... 떡이 떡이여만 했는데...사랑이 였던지..울 신랑 떡 먹으면서 저 신학원에 보낸 보람 느끼더군요..ㅋㅋㅋ~♡
늘 옆에 앉아 공부하는 짝으로 한마디.' 넘 맛있었어요' ( 게다가 두 쪽 씩이나) 분위기 up! 됐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