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떡 2탄

2007. 4. 24. 오후 8:42:59

글자
예수님 찬미합니다!
오늘 이형재 마리오 형제님 께서 사랑의떡을 갖고 오셨읍니다
우리 학우 모두 감사드립니다....

댓글 5

  • 2007년 4월 24일 오후 8:44

    형제님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2007년 4월 24일 오후 8:53

    신사다운 용모에 멋스럼까지 ...거기에 넉넉한 마음까지...마리오 형제님 사랑합니다.

  • 2007년 4월 25일 오전 12:48

    '이게 웬 떡'인가 했더니...그랬군요..맛있게 먹었습니다...그래서 떡 돌리는 미풍은 계속되어야 한다...ㅎ

  • 2007년 4월 25일 오전 6:20

    당번 짝꿍님... 떡이 떡이여만 했는데...사랑이 였던지..울 신랑 떡 먹으면서 저 신학원에 보낸 보람 느끼더군요..ㅋㅋㅋ~♡

  • 2007년 4월 26일 오전 1:07

    늘 옆에 앉아 공부하는 짝으로 한마디.' 넘 맛있었어요' ( 게다가 두 쪽 씩이나) 분위기 up! 됐어요.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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