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역사"를 좀더 쉽게 접하려고 싸이트마다 뒤져 보았지만 아무곳에서도 남겨진 글이 없어 여기까지 ~~~요 늦은 밤인데도 까페안에 머무름을 알리는 빨간 글씨(on)가 창가에 비쳐지는 불빛을 연상 하게 하네요 .모든게낯설고 이해도 잘 안되고 ~~모르는게 자랑은 아닌데 스스로 위안받고자 아무나 잡고 푼수아닌 푼수의 넉스레를 늘어 놓
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어차피 "이건 내 몫이야"하는 비장아닌 비장한 마음을 품으~~~~~~~열심히 해야되겠지 하면서도 지나간 세월이 나의 기억을 모두 훔치어가버린통에 ~~~ 엄살 아니고 사실이고요, 공감하시는 분도 있으리라~~~~또 넉스레 늘어 놓았습니다. 우리 끝까지 함께 가요.그리고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요. 모두모두 사랑 합니다. 그리고 늘 , 항상, 매일매일 건강도 챙기시고요.
우리 함께 가요
2007. 4. 22. 오전 12:58:5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