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가요

2007. 4. 22. 오전 12:58:50

글자

"예수와 역사"를  좀더 쉽게 접하려고 싸이트마다 뒤져 보았지만 아무곳에서도 남겨진 글이 없어 여기까지 ~~~요  늦은 밤인데도 까페안에 머무름을 알리는  빨간 글씨(on)가    창가에 비쳐지는 불빛을 연상  하게 하네요 .모든게낯설고  이해도 잘 안되고 ~~모르는게 자랑은 아닌데 스스로 위안받고자  아무나 잡고 푼수아닌 푼수의 넉스레를 늘어 놓
 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어차피  "이건 내 몫이야"하는 비장아닌 비장한 마음을 품으~~~~~~~열심히 해야되겠지 하면서도   지나간 세월이 나의 기억을  모두 훔치어가버린통에  ~~~   엄살  아니고 사실이고요, 공감하시는 분도 있으리라~~~~또   넉스레 늘어 놓았습니다.  우리 끝까지 함께 가요.그리고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요. 모두모두 사랑 합니다.     그리고  늘 , 항상,  매일매일   건강도 챙기시고요.

댓글 5

  • 2007년 4월 22일 오전 6:14

    언제봐도 상큼한 글리체리아 자매님! 드뎌 입성 보고했군요. 여기서 보니 새로운 반가움이...그래요 날 버려두지 말고 끝까지 함께가요^.~

  • 2007년 4월 22일 오전 9:12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여기서도 자주 만나 주세요...

  • 2007년 4월 22일 오후 10:19

    눈이 참 예쁜 글리첼리나 자매님! 우리가 느끼는 어려움은 거의 비슷 할 것 같아요. 함께하면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쉽게 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해요 우리...

  • 2007년 4월 23일 오후 8:12

    저도 동감해요 , 동지를 만나서 반가워요 .점심 같이 먹으며 친해졌는데 여기서 만나니 더반가워요

  • 2007년 4월 23일 오후 10:48

    늘 이쁘시죠?!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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