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리 1학년 부대표님"

2007. 4. 13. 오후 8:20:02

글자
아침 간부 회의에  간식을 준비해 주시어 우리 모두들 가슴 속으로 사랑 하는 마음 입니다  
정말 생각하지 못했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부대표님
         */   그런데  내가먹던 떡은 어디로 갔는지 ? 마저 먹지 못해 속상해  /*

댓글 3

  • 2007년 4월 13일 오후 11:26

    저는 집으로 가져와서 울 신랑, 울딸 친구들 까지 나눠 먹었답니다..ㅋ

  • 2007년 4월 14일 오후 9:30

    안나 부대표님의 넉넉한 마음에 가슴이 훈훈해 졌습니다. 그런데 총무님 떡은 어디로 갔을까요?

  • 2007년 4월 16일 오전 1:50

    떡 때문에 고맙기도 하고...없어져서 서운하기도 하였다?...아이러니컬하군요...ㅎ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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