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학우님 힘내세요

2007. 3. 31. 오후 12:20:53

글자

 찬미예수님...

입학한지 벌서 한달이 지나가고 있어요...
무엇을 하였는지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지금 저의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 으로 하늘의 별 만큼이나 아름답고 좋은 학우들을 만날수 있다는것
이것은 이세상 무엇을 다주어도 바꿀수 없는소중한 만남.............................................
열심히 노력하시는 학우님들을 보면서  저는 바라볼수 있는 영광만..........................
이자옥 아녜스님이 건강문제로 함께하지 못함이 가슴에 멍이.................학우를 보내는 마음은 모두 같은것 
학우님들 조금만 힘내시면 이제 어려움은 지나가는듯 처음하는 청소당번,report 작성,동아리활동 등
특히 자매님들은 집안일과 함께하시고 또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라야 하는등  자매님들이 더 힘들고 어려움이
있음니다
조금 변덕스러운 날씨에 모두 몸조심하시기 바라며
학우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하나가득 내려주시길 빕니다.
신정현 세례자요한

댓글 2

  • 2007년 3월 31일 오후 12:24

    형제님의 섬세하신 마음씀.... 감동 그 자체입니다.

  • 2007년 4월 2일 오전 12:4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 수도 있더군요...머리는 조금씩 채워지는듯 한데 몸이 잘 말을 안들어서...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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