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의 바람
요즘 제 마음을 대변하는듯 하여 옮겨 봤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와서 새로운 길로 발을 옮기려는데
배를 못 버리고 무거운 짐도 못 내려놓았는지
몸과 마음이 아직도 홀가분하지 않으니까요.
가는 길이 가시밭길처럼 험하고 힘들지라도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가야 할 텐데...
적응이 덜 되었는지 걷기도 힘이 드네요.
우선 마음부터 비우지 못한 탓인가 봅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2007. 3. 27. 오전 12:12:43
SIMON의 바람
요즘 제 마음을 대변하는듯 하여 옮겨 봤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와서 새로운 길로 발을 옮기려는데
배를 못 버리고 무거운 짐도 못 내려놓았는지
몸과 마음이 아직도 홀가분하지 않으니까요.
가는 길이 가시밭길처럼 험하고 힘들지라도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가야 할 텐데...
적응이 덜 되었는지 걷기도 힘이 드네요.
우선 마음부터 비우지 못한 탓인가 봅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시몬형제님과 함께~~두손 불끈 쥐고..(*^^)/ 아자자...화이팅~~
아~~ㅅ 여지껏 짐을 지고 있었던 말인가? 음~~~ 다 털어야지..
시몬님 아아아아아......대답은 YES 입니다,............
이럴 때는 "추천"도 한방 콱 눌러주셔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