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벗어 던져라

2007. 3. 27. 오전 12:12:43

1
글자

SIMON의 바람

 

요즘 제 마음을 대변하는듯 하여 옮겨 봤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와서 새로운 길로 발을 옮기려는데

배를 못 버리고 무거운 짐도 못 내려놓았는지

몸과 마음이 아직도 홀가분하지 않으니까요.

 

가는 길이 가시밭길처럼 험하고 힘들지라도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가야 할 텐데...

적응이 덜 되었는지 걷기도 힘이 드네요.

 

우선 마음부터 비우지 못한 탓인가 봅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댓글 4

  • 2007년 3월 27일 오후 9:43

    시몬형제님과 함께~~두손 불끈 쥐고..(*^^)/ 아자자...화이팅~~

  • 2007년 3월 28일 오후 7:09

    아~~ㅅ 여지껏 짐을 지고 있었던 말인가? 음~~~ 다 털어야지..

  • 2007년 3월 28일 오후 9:52

    시몬님 아아아아아......대답은 YES 입니다,............

  • 2007년 4월 4일 오후 10:58

    이럴 때는 "추천"도 한방 콱 눌러주셔야죠! ㅋㅋ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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