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얼굴도 익히기 전에 이 사랑방에 들어와 서서히 불을 지펴 봅니다.
봄같지 않게 바람 불고 추어졌지만 여러분들이 이 사랑방을 더 따뜻하고 푸근하게
덥혀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조작과 인터넷, 특히 카페 운영 경험이 많은 학우가 계시면 자진해서 관리자로
나서 주어야 할 것 같군요.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우리가 방문하여 대화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테니까요...
저는 아직 컴퓨터 관리에 서툴기 때문에 우선 불만 지피고 나갑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