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을 운영할 관리자 선출을 서두릅시다

2007. 3. 6. 오후 7:42:04

글자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얼굴도 익히기 전에 이 사랑방에 들어와 서서히 불을 지펴 봅니다.

봄같지 않게 바람 불고 추어졌지만 여러분들이 이 사랑방을 더 따뜻하고 푸근하게

덥혀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조작과 인터넷, 특히 카페 운영 경험이 많은 학우가 계시면 자진해서 관리자로

나서 주어야 할 것 같군요.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우리가 방문하여 대화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테니까요...

 

저는 아직 컴퓨터 관리에 서툴기 때문에 우선 불만 지피고 나갑니다...ㅎ

댓글 4

  • 2007년 3월 10일 오후 5:53

    시몬형제님 의견에 풀무질 하고 갑니다. 우리 반 학우들을 위해 봉사하실 아름다운 형제.자매님이 속히 등장하시면 좋겠네요. 증말 복 많이 받을 거여유!!!

  • 2007년 3월 13일 오후 8:50

  • 2007년 3월 13일 오후 8:52

    타는 목마름으로....관리자를 기다리는데요...빨리 나타나시기를 빕니다...

  • 2007년 3월 15일 오후 2:38

    학우가 몇 분이나 되는지 부터가...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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