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님 보세요..

2007. 4. 1. 오전 11:08:17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전에 주간에 있다가 야간으로 옮긴 한상민(바오로)입니다.

제가 경황없이 수업시간을 옮겨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총무님께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 아니라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교재 대금을 

드리지 못하고 왔는데 전해드릴 방법이 쉽지가 않아서 입니다.

우선은 금액과 총무님의 계좌 번호를 쪽지로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입금 시켜드리겠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드리는것이 마땅한데 제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기에 시간이 나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계속 죄송하단 말씀만 드리네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든 학우들의 모습에서 젊은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과 성령의 힘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그리고 같이 하는 행사에서 뵙게 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2일 오전 12:57

    같은 자리 앉았다가 헤어지니 서운하더군요...제대로 대화도 못한 채...아무쪼록 좋은 결실 맺기를 빕니다...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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