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no"라고 말씀하셨다.

2007. 4. 13. 오후 11: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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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제가 좋아하는 글이랍니다.』~~~~♡

댓글 5

  • 2007년 4월 14일 오전 12:09

    언제봐도 상큼한 요세피나 !!!! 그대의 마음밭에 풍성한 열매들이 주렁~주렁~달려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 2007년 4월 14일 오전 2:58

    이런 때는 요~~아래 <추천> 보턴 슬쩍 한번 클릭 하는 거랍니다. *^^*

  • 2007년 4월 14일 오전 6:09

    좋은글!!!!! 읽을수있는 영광을 주시어 감사.......

  • 2007년 4월 14일 오후 9:25

    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님을....또 깨닫게 됩니다.

  • 2007년 4월 16일 오전 1:46

    사랑하는 것은 언제나 "YES"...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길 밖에 도리가 없군요...ㅎ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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