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우리반 두 자매님의 영명축일 축하 드리오며 너무 감사 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두분 모습 바라만 볼수 있다는것 그것은 큰 행복 입니다
떡 과 커피 너무 맞있어서 아직 못먹고 갖고 있어요 ...
"축 영명축일" 최벨라뎃다 , 이베르나 자매님
2007. 4. 16. 오후 10:15:14
글자
2007. 4. 16. 오후 10:15:14
축일을 맞으신 학우님들 정말 축하 드립니다. 각종 마실차를 준비해 놓으시고 , 종교교육과도 드세요란문구로 훈훈한 사랑을 더해 주셨습니다. 떡도 아주 맛있게 먹었읍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오래오래 같이함께하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마음이 넉넉한우리반여러분!
저도 사랑합니다.(*__)~~♡
김형숙(2007/4/18):안녕하세요.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처음부터 죄송하지만 꼼꼼한 우리 총무님 실수 하셨네요.이날 축일 맞은 자매가 두분이 아니라 셋이예요. 또 한사람은 장혜경 벨라뎃다 입니다. 커피까지 준비해 오셨는데 ...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