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
안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왔다.
[ 둘째 ]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안 왔다.
[ 셋째 ]
자기가 와있다.
2007. 4. 26. 오후 10:07:08
[ 첫째 ]
안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왔다.
[ 둘째 ]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안 왔다.
[ 셋째 ]
자기가 와있다.
힘드신데 잠시 쉬어 가세요^^
ㅎㅎㅎ 내가 첫째 부류에 속할 수 있을까?
자매님 ..... 수고하셨습니다
전 둘째 같아요..ㅎㅎ 열심히 찾는 사람요..
와우~~ 사진들고 있는 저~~기 저사람...난데요.!!!..ㅡㅡ;;;;;;ㅋㅋㅋㅋ
꼴찌가 첫째되는 축복을 받을 수도 있다는데(마태 20, 10~)...나중 온 사람이 같은 품삯을 받기도...늑장부리는 제가 자위하는 대목이지요...ㅎ
어! 바람의 아들도 여기 오셨네?여기 천국 맞죠? 반가워요.
우리 모두 그곳에서 만나요. 그런데 그곳에 가려면 3명의 증인이 필요하다는데.... 한평생 사는 동안 이사람 때문에 정말 행복 했다는 증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