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영원히 져물지 말도록 우리 모두 저 지는해를 느티나무에 매어놔 ...............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학우님들 부디 건강조심 ( 감기는 몸의 피로입니다 )
잠시만 쉬세요.
2007. 4. 28. 오전 5:32:38
넘치는 배려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려요
통행세를 받아야 하는데...ㅋㅋㅋ 제 마음이 약하와..받을 길이 없으니..ㅋㅋ(*__)~♡
마음 주고 꿈도 주고...꽃도 주고...바쁘신 우리 총무님!...좋군요...
신학원에서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은 무엇을 의미 할까요? 행복한건가?...?
항상 모두에게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