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1 학우님...

2007. 4. 28. 오전 5:32:38

글자
4월이 벌써 다 지나 갑니다...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아쉽워
오늘하루 영원히 져물지 말도록 우리 모두 저 지는해를 느티나무에 매어놔 ...............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학우님들 부디 건강조심 ( 감기는 몸의 피로입니다 )
잠시만 쉬세요.





댓글 5

  • 2007년 4월 28일 오전 8:59

    넘치는 배려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려요

  • 2007년 4월 28일 오전 10:07

    통행세를 받아야 하는데...ㅋㅋㅋ 제 마음이 약하와..받을 길이 없으니..ㅋㅋ(*__)~♡

  • 2007년 4월 28일 오후 12:11

    마음 주고 꿈도 주고...꽃도 주고...바쁘신 우리 총무님!...좋군요...

  • 2007년 4월 28일 오후 2:10

    신학원에서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은 무엇을 의미 할까요? 행복한건가?...?

  • 2007년 4월 28일 오후 10:00

    항상 모두에게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ㆀ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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