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듭니다..
눈꺼플이 스르르 감기고..
두팔은 흔들거리고..
두다리는 허우적 댑니다..
힘을 내어 이성에 대항해야 하는데
도무지 감성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아멘.. ~♡
마태26,43
2007. 4. 26. 오후 5:27:39
힘이 듭니다..
눈꺼플이 스르르 감기고..
두팔은 흔들거리고..
두다리는 허우적 댑니다..
힘을 내어 이성에 대항해야 하는데
도무지 감성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아멘.. ~♡
마태26,43
나도 지금 컴앞에서 졸다가 딸래미한테 또 존다고 놀림받았습니다. 졸고있는 동안에는 죄짓지 않는다는데...그게 위로가 될까요?
아.......아름다워........
바위에 어우러진 꽃 시리즈에 '♬봄날은 간다'라는 노래를 흥얼거립니다...속절없이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