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8개의 글
- 130정해준07.11.1571-
시몬, 너는 좋으냐 ? 낙엽 밟는 소리가...
낙 엽 시몬, 나무 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130정해준07.11.15조회 71 - 129김성진07.11.1492-
기쁘지 않은 이유[3]
기쁘지 않은 이유 / 류 해욱 요셉 신부 사목을 하다 보면 종종 기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나 역시도 기쁘지 않을 때가 있다. 무
#129김성진07.11.14조회 92 - 127유민하07.11.0483-
내가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4]
내가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만일 나의 관심과 취미가 세상 것들에만 있다면, 나는 하늘에 계신 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만일 나의 믿음이 다
#127유민하07.11.04조회 83 - 126양원식07.10.2192-
하느님! 저 용욱이예요 . . . . . . . .[5]
* 서울 글짓기 대회 1등글입니다 *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에 사는 용욱이예요. 구로 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우리는 벌집에 살
#126양원식07.10.21조회 92 - 124정해준07.10.1477-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2]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
#124정해준07.10.14조회 77 - 123김성진07.10.0780-
사탄숭배와 성체성사(펌글)[1]
2007.7.27에 서품받은 미국인 Andrew Trapp 신부님 글입니다. 사탄숭배와 성체성사 지난 여름 내가 프랑스에서 교구 일을 하는 기간
#123김성진07.10.07조회 80 - 121
유치호07.09.22112-늦은 춤[5]
그대 회전목마를 타는 애들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땅에 내리치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이 있는가? 나비의 변덕스런 비상을 따라가 본 적이
#121유치호07.09.22조회 112 - 120최은희07.09.1699-
무제[3]
無 題 (무제) 아침에는 출근 하는 이에게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커피 한잔이 되어서 목젖을 타고 넘어가고 싶다. 한낮에는 두눈이 반짝이는 귀여운
#120최은희07.09.16조회 99 - 118정희순07.08.2373-
마더 데레사의 기도
나의 기도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격찬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명예로워지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칭찬받고자
#118정희순07.08.23조회 73 - 114유민하07.07.2677-
행복의 십계명[3]
행복의 십계명 01. 사랑하세요...모든것을... 02. 건강하세요...항상... 03. 친절하세요...누구에게나... 04. 용감하세요...어
#114유민하07.07.26조회 77 - 113최은희07.07.2585-
땅글마을 해남에서[3]
땅끝마을 해남은 내가 생각했던 대로 시골의 조용하고 정겨운 모습이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송아지 울음소리가 애처롭게 낮이고 밤이고 계속해서 쉬지
#113최은희07.07.25조회 85 - 109유민하07.07.06921
사람들은 가슴에...[2]
사람들은 가슴에 리베르따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109유민하07.07.06조회 92· 1 - 104유민하07.06.2493-
삶을 즐기는 법[5]
삶을 즐기는 방법 / 倞 彬 삶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중년에 접어든 우리는 건강을 챙기면서 운동하기를 좋아한다. 세월의 흐름을 거부라도 하
#104유민하07.06.24조회 93 - 100박갑숙07.06.1972-
[성인] 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3]
Madonna with Child, St Anthony of Padua and a Friar - LIPPI, Filippino before 14
#100박갑숙07.06.19조회 72 - 97박갑숙07.06.1687-
꿈을 잊지마세요[6]
꿈을 잊지 마세요 지금 번복할 수 없는 실수는 잊어버리고 그것을 통해 교훈을 기억하세요. 어쩌다 마주친 불행은 잊어버리고 우연히 찾아온 행운을
#97박갑숙07.06.16조회 87 - 93박갑숙07.06.1499-
참좋은 풍경같은 사람[7]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 우리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다. 한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
#93박갑숙07.06.14조회 99 - 86
박갑숙07.06.0289-묵주반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font-size:10pt} 묵주 반지 그는 사업에 실패하였습니다. 조그만 중소
#86박갑숙07.06.02조회 89 - 85정희순07.06.0274-
기도[1]
기 도 수행자는 기도로써 영혼의 양식을 삼는다. 기도는 인간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산이다. 사람의 이성과 지성을 가지고도 <span style="
#85정희순07.06.02조회 74 - 83유민하07.05.2988-
성령이 아니시면...[1]
★ 성령이 아니시면 ★ 성령이 아니시면 하느님께서 너무 멀리 계시고, 그리스도께서는 과거의 인물일 뿐이며, 복음은 묵은 글자이며, 교회는 수많은
#83유민하07.05.29조회 88 - 81
유치호07.05.2693-순한 양들처럼[5]
각자의 길에서 이제는 주님께 이성적으로,철학적으로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우리들. 길들여짐을 감사합니다. 시험과 레포트의 과중한 무게에도 곧 길
#81유치호07.05.26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