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양들처럼

2007. 5. 26. 오전 8:45:29

글자


 



각자의 길에서 
이제는 주님께  이성적으로,철학적으로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우리들.
길들여짐을 감사합니다.
시험과 레포트의 과중한 무게에도
곧 길들여 지겠지요.

댓글 5

  • 2007년 5월 26일 오전 11:18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27일 오전 12:22

    곧 길들여 지겠지요....... 그리곤 이내 행복해 지겠지요.......?

  • 2007년 5월 27일 오전 9:58

    길들여지기 위한 여정이 힘드네요...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ㅁ

  • 2007년 6월 13일 오후 4:22

    길들여짐은 우리들을 좋은 익숙함에 안착 시키겠지요 감사합니다

  • 2007년 6월 15일 오후 2:17

    길들여지면 사는게 재미 없어요.. 변화무쌍하게 그때 그때 맞춰서 살아야 신나요ㅋㅋ (*^^)/~♡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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