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늘.....향기~ㅋ

2007. 4. 30. 오후 11:27:30

글자

 
그리스도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 향기는 사뿐이 
제 마음으로 들어와
존재의 가벼움 마져 느꼈습니다.

그 향기에 빠져들어
몸 둘 바를 몰라
묵묵히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웃었습니다..

그리스도 향기를  뿜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댓글 2

  • 2007년 4월 30일 오후 11:30

    귀한 약초를.......요즈음 산에서 보기 힘든것

  • 2007년 5월 1일 오전 6:11

    좋은 꽃과 식물들을 끼고 살아서인지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자매님...그렇군요...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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