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신학과 1학년 여학우님들은..

2007. 4. 29. 오후 11:31:19

글자
★ 3代가 행복한 여자 ★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三代)』가 행복하다

어떤 세 사람이
천국문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문지기가 세 사람에게 말하기를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첫 번째 사람은 돈에 한 맺힌 사람이라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문지기는 그가 원하는대로
큰 부자가 되게 해 주었다.

두 번째 사람은 권력에 한 맺힌 사람이라
권세를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해주었다.

세 번째 사람은 여자를 구한다고 했다.

여자도 여자 나름이지 어떤 여자를 구하느냐 했더니
이 남자는 잠언 말씀을 꿰고 있는 사람이었다.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착한 여자,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음식을 준비하며
밤이 늦도록 일함으로

가정 경제를 일으키는 부지런한 여자,
어려운 사람 도와 주기를 즐기는
마음이 따뜻한 여자,

입을 열기만 하면 지혜의 말이 터져나오는
지혜로운 여자,

내조를 잘하여 남편이 성공하도록 키워주는
능력있는 여자,

.

이런 여자를 구해줄 수 있느냐고 했다.

그러자 천국 문지기가 말했다.

.
.
.
.
.

"에끼 이 사람아!
그런 여자가 있으면 널 주겠느냐 나하고 살지. 



지금 그런 분들이 교리신학과에 다~ 모여 있는데...

댓글 5

  • 2007년 4월 29일 오후 11:35

    넘..............감사

  • 2007년 4월 30일 오전 6:20

    ㅋㅋㅋㅋ 오늘 하루가...기쁨과 환희로 마음이 넘실대겠는데요..ㅋㅋ(*^^)/~♡

  • 2007년 4월 30일 오전 7:37

    "다투기 좋아하고 성 잘 내는 아내와 사는 것보다 황량한 땅에서 사는 것이 낫다"라는 구절도 있는 것을 보면 그 당시에도 나쁜 아내가 많았던가 봅니다...

  • 2007년 5월 1일 오후 9:22

    남존여비의 뜻같은 토마스.A의 처신. 남 자의 존 재는 여 자의 비 위를 맞추는데 있다?

  • 2007년 5월 1일 오후 11:17

    이런 부인은 결국 남편도 슬기롭게 다스립니다. ㅎㅎ

감동적인 글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