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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5.0252-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2) 아타나시오 성인은 295년 무렵 이집트의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알렉산데르 대주교를
#997김은영12.05.02조회 52 - 996
김은영12.05.0155-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부활 제4주간 화요일(5/1) 말씀의 초대 스테파노의 순교 이후 흩어진 신자들은 안티오키아로 가서 복음을 전한다. 예루살렘 교회는 바르나바를 안
#996김은영12.05.01조회 55 - 995
김은영12.04.3057-나는 양들의 문이다.[2]
부활 제4주간 월요일(4/30) 말씀의 초대 복음이 점차 다른 민족들에게도 전파되면서 할례를 받은 유다계 그리스도인들과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계
#995김은영12.04.30조회 57 - 994
김은영12.04.2952-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이민의 날)(4/29) 오늘은 부활 제4주일입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으셨습니
#994김은영12.04.29조회 52 - 993
김은영12.04.2861-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1]
부활 제3주간 토요일(4/28)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는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면서 중풍 병자를 고쳐 주고, 죽은 이를 다시 살린다. 부활하신
#993김은영12.04.28조회 61 - 992
김은영12.04.2765-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
부활 제3주간 금요일(4/27)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사울이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다. 주님을 강렬히 체험
#992김은영12.04.27조회 65 - 991
김은영12.04.2661-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2]
부활 제3주간 목요일(4/26) 말씀의 초대 필리포스는 이사야 예언서를 읽고 있는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다가가서, 예언서에 나오는 주님의 종 은
#991김은영12.04.26조회 61 - 990
김은영12.04.2559-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1]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말씀의 초대 마르코 복음사가는 베드로 사도의 통역자이며 바오로 사도의 선교 협조자였다. 베드로 사도는 마르코
#990김은영12.04.25조회 59 - 989
김은영12.04.2458-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부활 제3주간 화요일(4/24) 말씀의 초대 스테파노가 최고 의회에서 긴 설교를 마치자,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이 격분하여 스테파노를 성 밖으로
#989김은영12.04.24조회 58 - 988
김은영12.04.2254-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부활 제3주간 월요일(4/23) 말씀의 초대 은총과 능력이 충만한 스테파노는 큰 이적과 표징들을 일으킨다. 사람들은 스테파노와 논쟁을 벌였으나,
#988김은영12.04.22조회 54 - 987
김은영12.04.2152-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부활 제3주일(4/22)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함께 식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987김은영12.04.21조회 52 - 986
김은영12.04.205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부활 제2주간 토요일(4/21) 말씀의 초대 신자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공동체 안에 어려움이 생기기 시작하자, 사도들은 공동체를 소집한다. 이제부
#986김은영12.04.20조회 57 - 985
김은영12.04.2055-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장애인의 날(4/20) 말씀의 초대 율법 교사인 가말리엘은 사도들의 활동이 하느님에게서 비롯한 것이면 사람의 힘으로 막을
#985김은영12.04.20조회 55 - 984
김은영12.04.1851-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부활 제2주간 목요일(4/19) 말씀의 초대 유다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이 자신들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불안해한다. 따라서 그들은 사도들에게
#984김은영12.04.18조회 51 - 983
김은영12.04.1769-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2]
부활 제2주간 수요일(4/18) 말씀의 초대 유다의 지도자들은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자 붙잡아 감옥에 가둔다. 그러나 주님의
#983김은영12.04.17조회 69 - 982
김은영12.04.1658-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부활 제2주간 화요일(4/17)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의 신자들은 욕심을 버리고 가진 것을 서로 나누며 살았다.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굳게
#982김은영12.04.16조회 58 - 981
김은영12.04.1557-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부활 제2주간 월요일(4/16) 말씀의 초대 사도들과 신자들은 유다인들에게 심한 박해를 받기 시작하자, 함께 모여 기도드린다. 그들은 성령으로
#981김은영12.04.15조회 57 - 980
김은영12.04.1555-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4/15)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자, 하느님의 자비를 기억하는 하느님의 자비 주일 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980김은영12.04.15조회 55 - 979
김은영12.04.1363-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4/14) 말씀의 초대 유다의 지도자들은 담대하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놀라워하면서 한편으로
#979김은영12.04.13조회 63 - 978
김은영12.04.1259-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2]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4/13) 말씀의 초대 사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자 많은 사람이 믿게 된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이를 불쾌하게 여
#978김은영12.04.12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