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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4.1163-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4/12) 말씀의 초대 베드로가 불구자를 고쳐 주자 이를 본 사람들은 경탄한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예수님을 배척하고
#977김은영12.04.11조회 63 - 976
김은영12.04.1152-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4/11) 말씀의 초대 베드로는 성전 앞에서 모태에서부터 불구인 사람을 만나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쳐 준다. 부활하신
#976김은영12.04.11조회 52 - 975
김은영12.04.1060-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2]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4/10) 말씀의 초대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고 마음 아파한다. 그들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
#975김은영12.04.10조회 60 - 974
김은영12.04.0958-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1]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4/9) 말씀의 초대 오순절에 베드로 사도는 수많은 사람 앞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용감히 증언한다. 그는 구약에 예언된
#974김은영12.04.09조회 58 - 973
김은영12.04.0866-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2]
예수 부활 대축일(4/8)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 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는 어둠에서
#973김은영12.04.08조회 66 - 972
김은영12.04.0761-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1]
부활성야(4/7) 부활 성야 미사는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밤 미사로서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972김은영12.04.07조회 61 - 971
김은영12.04.0658-+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2]
주님 수난 성금요일(4/6) 오늘은 주님 수난 성금요일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돌아가시고 묻히셨습니다. 아무런 죄가 없으신 분께서
#971김은영12.04.06조회 58 - 970
김은영12.04.0567-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2]
주님 만찬 성목요일(4/5) 오늘은 주님 만찬 성목요일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수난하시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면서 성체성사를 제
#970김은영12.04.05조회 67 - 969
김은영12.04.0461-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1]
성주간 수요일(4/4) 말씀의 초대 주님의 종 은 모욕과 수모를 피하려고,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 주님께서 의롭다고 인정하시고, 주님께서 곁에
#969김은영12.04.04조회 61 - 968
김은영12.04.0356-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4]
성주간 화요일(4/3) 말씀의 초대 이사야서의 주님의 종 의 둘째 노래이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민족들의 빛으로 삼아 주님의 구원이 땅끝까지
#968김은영12.04.03조회 56 - 967
김은영12.04.0161-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2]
성주간 월요일(4/2) 말씀의 초대 주님의 종 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세상에 알리는 이다.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967김은영12.04.01조회 61 - 966
김은영12.04.0160-+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2]
주님 수난 성지 주일(4/1)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성주간의 첫째 날이다. 전례는 사순 시기의 분위기와 뚜렷이 대조된다. 성지를 축복하고 행렬
#966김은영12.04.01조회 60 - 965
김은영12.03.3169-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2]
사순 제5주간 토요일(3/31)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바빌론으로 유배 간 이스라엘 자손들을 다시 데려오시고, 남과 북으로 갈라진 이스라엘 백성
#965김은영12.03.31조회 69 - 964
김은영12.03.3061-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4]
사순 제5주간 금요일(3/30) 말씀의 초대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마고르 미싸빕 이라고 불렀는데, 그 말은 사방에서 공포 라는 뜻이다. 예언자로서
#964김은영12.03.30조회 61 - 962
김은영12.03.2961-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2]
사순 제5주간 목요일(3/29)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신다. 하느님께서 이름을 바꾸어 주셨다는 것은 하
#962김은영12.03.29조회 61 - 961
김은영12.03.2869-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3]
사순 제5주간 수요일(3/28) 말씀의 초대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는 다니엘의 세 동료에게 자신의 신들을 섬기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그들이
#961김은영12.03.28조회 69 - 960
김은영12.03.2766-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2]
사순 제5주간 화요일(3/27)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먹고 마실 것이 없다고 불평한다. 그러자 주님께서 불 뱀들을 보내
#960김은영12.03.27조회 66 - 959
김은영12.03.2659-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1]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3/26) 오늘은 주님의 탄생 예고를 기념하는 축일이다(3월 25일에서 옮김). 12월 25일부터 아홉 달을 앞으로 계산
#959김은영12.03.26조회 59 - 958김은영12.03.256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1]
사순 제5주일(3/25)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많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떨어져 죽은 밀알이 되셨습니다. 그
#958김은영12.03.25조회 61 - 957
김은영12.03.2451-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1]
사순 제4주간 토요일(3/24)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려고 할 때에는 많은 고통과 시련을 받아들여야 한다. 예레미야 예언자의 삶이
#957김은영12.03.24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