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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7.2234-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연중 제16주일(7/22)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군중을 보시고 그들을 가엾이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1077김은영12.07.22조회 34 - 1076김은영12.07.2164-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연중 제15주간 토요일(7/21) 말씀의 초대 미카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활동한 예언자이다. 미카 예언자는 부자들이 넓은 토지를 불의하게 소
#1076김은영12.07.21조회 64 - 1075
김은영12.07.2050-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연중 제15주간 금요일(7/20) 말씀의 초대 히즈키야 임금이 병이 들어 죽게 되었을 때 이사야가 그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 임금은 이사야의
#1075김은영12.07.20조회 50 - 1074
김은영12.07.19127-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1]
연중 제15주간 목요일(7/19) 말씀의 초대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시련과 고통의 시기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주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라고
#1074김은영12.07.19조회 127 - 1073
김은영12.07.1870-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연중 제15주간 수요일(7/18)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당신을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시려고 아시리아를 도구로 택하시어 그들을 지배하게 하
#1073김은영12.07.18조회 70 - 1072
김은영12.07.1753-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연중 제15주간 화요일(7/17) 말씀의 초대 유다 임금 아하즈가 외국의 침공에 두려워 떨자 이사야는 그를 안심시킨다. 아하즈에게 필요한 것은
#1072김은영12.07.17조회 53 - 1071
김은영12.07.1655-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연중 제15주간 월요일(7/16)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께서 바라시는 예배가 무엇인지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
#1071김은영12.07.16조회 55 - 1070
김은영12.07.1548-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7/15)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95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해마다 7월 셋째 주일을 농민 주일로 지내기로 하였다.
#1070김은영12.07.15조회 48 - 1069
김은영12.07.1454-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7/14) 말씀의 초대 이사야는 하느님께 소명을 받을 때 겪었던 신비로운 체험을 이야기한다. 이사야는 주님의 부르심을 듣
#1069김은영12.07.14조회 54 - 1068
김은영12.07.1372-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연중 제14주간 금요일(7/13)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서는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와 그에 대한 응답으로 끝난다. 이제 이스라엘은 하느님의 사랑
#1068김은영12.07.13조회 72 - 1067
김은영12.07.1260-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7/12) 말씀의 초대 호세아는 하느님과 이스라엘을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표현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지은 죄
#1067김은영12.07.12조회 60 - 1066
김은영12.07.1161-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7/11) 서방 수도 생활의 아버지 라 불리는 베네딕토 성인은 480년 무렵 이탈리아의 중부 지방 누르시아에서 태어났
#1066김은영12.07.11조회 61 - 1065
김은영12.07.105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연중 제14주간 화요일(7/10)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기며 하느님을 배반하였다. 이스라엘의 죄와 반역은 결국 그들이 망하게 되는 원
#1065김은영12.07.10조회 53 - 1064
김은영12.07.0837-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연중 제14주간 월요일(7/09) 말씀의 초대 호세아는 이스라엘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혼인 계약으로 맺어진 부부의 사랑에 비유한다. 이스라엘은
#1064김은영12.07.08조회 37 - 1063
김은영12.07.0836-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1]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7/08) 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충
#1063김은영12.07.08조회 36 - 1062
김은영12.07.0776-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연중 제13주간 토요일(7/07) 말씀의 초대 아모스는 허물어진 성읍의 재건과 풍요로운 포도밭의 모습을 묘사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고 있다
#1062김은영12.07.07조회 76 - 1061
김은영12.07.0679-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연중 제13주간 금요일(7/06) 말씀의 초대 아모스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짓밟는 자들을 호되게 꾸짖으면서,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
#1061김은영12.07.06조회 79 - 1060
김은영12.07.0548-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연중 제13주간 목요일(7/05) 말씀의 초대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는 아모스가 임금과 나라에 반란을 꾸미고 있다고 고발한다. 아모스는 자신의 부
#1060김은영12.07.05조회 48 - 1059
김은영12.07.0448-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연중 제13주간 수요일(7/04) 말씀의 초대 아모스는 이스라엘이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공정하고 정의롭게 살도록 촉구한다. 이것이 바로
#1059김은영12.07.04조회 48 - 1058
김은영12.07.0353-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1]
성 토마스 사도 축일(7/03) 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하나로 쌍둥이 라고도 불렸다. 갈릴래아 출신의 어부였던 토마스 사도는 매우
#1058김은영12.07.03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