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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10.1034-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연중 제27주간 수요일(10/10)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신자는 유다인이건 이방인이건 그리스도의 한 몸을
#1157김은영12.10.10조회 34 - 1156
김은영12.10.0935-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연중 제27주간 화요일(10/0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행실을 고백한다. 그는 주님을 뵙고 난
#1156김은영12.10.09조회 35 - 1155
김은영12.10.0863-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연중 제27주간 월요일(10/0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직접 받은 것이다. 바오로 사도는 갈라
#1155김은영12.10.08조회 63 - 1154
김은영12.10.0752-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10/07) 한국 교회는 1968년부터 군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군종 사제와 군인 성당, 국군 장병들을 위하여 기도
#1154김은영12.10.07조회 52 - 1153
김은영12.10.0645-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연중 제26주간 토요일(10/06) 말씀의 초대 욥은 이제까지 자기가 하느님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욥은
#1153김은영12.10.06조회 45 - 1152
김은영12.10.0534-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연중 제26주간 금요일(10/05) 말씀의 초대 창조계 안에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경이롭다. 그러나 하느님의 섭리는 인간의 이해 능력을 초월
#1152김은영12.10.05조회 34 - 1151
김은영12.10.0435-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10/04) 프란치스코 성인은 1182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아시시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치스러운 생활을
#1151김은영12.10.04조회 35 - 1150
김은영12.10.0335-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연중 제26주간 수요일(10/03) 말씀의 초대 욥은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주관하시고 지혜로우시며 결코 비난받으실 수 없는 분이심을 알고 있다.
#1150김은영12.10.03조회 35 - 1149
김은영12.10.0235-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수호천사 기념일(10/02) 수호천사는 사람을 보호하고 변호하는 천사다.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주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천사 한 분을 정해 주시어
#1149김은영12.10.02조회 35 - 1148
김은영12.10.0141-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10/01)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1873년 프랑스의 알랑송에서 태어났다. 열다
#1148김은영12.10.01조회 41 - 1147
김은영12.09.3056-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한가위(9/30) 오늘은 우리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바람과 햇볕과 비를 주시어 곡식과 과일을 익게 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
#1147김은영12.09.30조회 56 - 1146
김은영12.09.2945-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9/29) 교회는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년)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1870
#1146김은영12.09.29조회 45 - 1145김은영12.09.2836-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8) 말씀의 초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인생사들에 대해 인간이 모두 이해하고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1145김은영12.09.28조회 36 - 1144
김은영12.09.2736-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빈첸시오 드 폴 성인은 1581년 프랑스의 랑드주 푸이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프란치스코
#1144김은영12.09.27조회 36 - 1143
김은영12.09.2641-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연중 제25주간 수요일(9/26)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순수하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에 아무것도 보태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당
#1143김은영12.09.26조회 41 - 1142
김은영12.09.2540-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5)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는 분이시다. 주님께서는 당신께 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정의와 공정을
#1142김은영12.09.25조회 40 - 1141
김은영12.09.2437-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4)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비뚤어진 자를 역겨워하시고 악인의 집에 저주를 내리신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의인에게 복
#1141김은영12.09.24조회 37 - 1140
김은영12.09.2336-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연중 제25주일(9/23)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부활을 예고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누가 큰사람인지를 두고
#1140김은영12.09.23조회 36 - 1139
김은영12.09.2250-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연중 제24주간 토요일(9/2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부활한 사람들의 모습에 관한 코린토 신자들의 질문에 답변한다. 씨뿌리기의 비유와 몸
#1139김은영12.09.22조회 50 - 1138
김은영12.09.2158-“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9/21) 성 마태오 사도는 세리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
#1138김은영12.09.21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