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117
김은영12.08.3136-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연중 제21주간 금요일(8/3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신의 소명이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밝힌다. 그 복음이란 세상이 어리석다고 하는 십
#1117김은영12.08.31조회 36 - 1116
김은영12.08.3058-준비하고 있어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8/3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주님께서 코린토 신자들에게 은총과 평화를 내려 주시도록 기도드린다. 또한 하느님께서
#1116김은영12.08.30조회 58 - 1115
김은영12.08.2958-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8/29)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마태 11,11 참조).
#1115김은영12.08.29조회 58 - 1114
김은영12.08.2836-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8/28)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354년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의 타가스테 (오늘의 알제리의 수크아라스)에서 모니카
#1114김은영12.08.28조회 36 - 1113
김은영12.08.2758-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모니카 성녀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어머니로, 332년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의 타가스테(오늘의 알제리의 수크아라스)에
#1113김은영12.08.27조회 58 - 1112
김은영12.08.2651-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연중 제21주일(8/26) 오늘은 연중제21주일입니다. 제자들 가운데에도 생명의 빵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거북스럽게 여겼던 이들도 있습니
#1112김은영12.08.26조회 51 - 1111
김은영12.08.25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연중 제20주간 토요일(8/25)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며 하느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1111김은영12.08.25조회 36 - 1110
김은영12.08.2440-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분으로, 갈릴래아의 카나 출신이다. 필립보 사도가 인도하
#1110김은영12.08.24조회 40 - 1109
김은영12.08.2353-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8/23)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유배당한 이스라엘 백성을 고국으로 데리고 오시어 그들 안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시겠다고
#1109김은영12.08.23조회 53 - 1108
김은영12.08.2255-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8/22) 1900년 무렵부터 마리아께 여왕 의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는 요청이 많았다. 1925년 그리스도 왕 대축일
#1108김은영12.08.22조회 55 - 1107
김은영12.08.2135-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8/21) 비오 10세 교황은 1835년 이탈리아 트레비소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1858년 사제품을 받은
#1107김은영12.08.21조회 35 - 1106
김은영12.08.2056-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8/20) 베르나르도 성인은 1090년 프랑스 디종의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그는
#1106김은영12.08.20조회 56 - 1105
김은영12.08.1957-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연중 제20주일(8/19)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우리는 세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고, 성체성사로 영원한 생명을 누립니다. 이 생명은
#1105김은영12.08.19조회 57 - 1104
김은영12.08.1851-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연중 제19주간 토요일(8/18)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의로운 사람은 살 것이며 불의한 사람은 자신의 죄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이라는
#1104김은영12.08.18조회 51 - 1103
김은영12.08.1770-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7)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을 부정한 여인으로 비유하신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온갖 사랑으로 대해
#1103김은영12.08.17조회 70 - 1102
김은영12.08.1660-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연중 제19주간 목요일(8/16)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에제키엘을 통하여 장차 있을 이스라엘의 멸망과 백성의 유배를 예고하신다. 주님께서는 이
#1102김은영12.08.16조회 60 - 1101
김은영12.08.1553-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8/15) 오늘은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 나라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신앙 교의를 기리는
#1101김은영12.08.15조회 53 - 1100
김은영12.08.14151-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8/14)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의 즈둔스카볼라에서 태어났다. 14세
#1100김은영12.08.14조회 151 - 1099
김은영12.08.1364-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연중 제19주간 월요일(8/13) 말씀의 초대 유배당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바빌론 때문에 패배하였다면 자신들이 믿는 하느님도 패배하신 것이
#1099김은영12.08.13조회 64 - 1098
김은영12.08.1280-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연중 제19주일(8/12)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빵이십니다. 누구든지 그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1098김은영12.08.12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