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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6.1050-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으로 바르나바 는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이다. 성인의 본이름은 요셉
#1037김은영12.06.10조회 50 - 1036
김은영12.06.10653-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1]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10)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날
#1036김은영12.06.10조회 653 - 1035
김은영12.06.0953-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연중 제9주간 토요일(6/09) 말씀의 초대 죽음을 앞둔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복음을 선포하라면서 용기를 북
#1035김은영12.06.09조회 53 - 1034
김은영12.06.0848-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연중 제9주간 금요일(6/0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1034김은영12.06.08조회 48 - 1033
김은영12.06.0756-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연중 제9주간 목요일(6/07)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복음 전파의 성실한 일꾼
#1033김은영12.06.07조회 56 - 1032
김은영12.06.0651-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9주간 수요일(6/06) 말씀의 초대 감옥에 갇힌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주님을 위하여 증언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복음을 위
#1032김은영12.06.06조회 51 - 1031
김은영12.06.05168-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6/05) 보니파시오 성인은 675년 무렵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수도회에 들어가 사제가 된 그는 수
#1031김은영12.06.05조회 168 - 1030
김은영12.06.0480-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연중 제9주간 월요일(6/04)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는 신자들이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소명에 합당하게 충실히 믿음의 생활을 하라고 강
#1030김은영12.06.04조회 80 - 1029
김은영12.06.03162-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1]
삼위일체 대축일(6/03)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성부와
#1029김은영12.06.03조회 162 - 1028
김은영12.06.02157-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1]
연중 제8주간 토요일(6/02) 말씀의 초대 야고보의 동생 유다는 신자들에게 믿음을 바탕으로 신앙생활을 성장시켜 나가라고 권고한다(제1독서).
#1028김은영12.06.02조회 157 - 1027
김은영12.06.0173-하느님을 믿어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6/01) 유스티노 성인은 100년 무렵 팔레스티나 나블루스의 그리스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진리를 찾는 구도자의 자세
#1027김은영12.06.01조회 73 - 1026
김은영12.05.3159-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5/31) 말씀의 초대 스바니야 예언자는 예루살렘의 재건을 예언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예루살렘을
#1026김은영12.05.31조회 59 - 1025
김은영12.05.2952-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연중 제8주간 수요일(5/30) 말씀의 초대 믿는 이들은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로 깨끗해진 사람들이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
#1025김은영12.05.29조회 52 - 1024
김은영12.05.2856-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연중 제8주간 화요일(5/29) 말씀의 초대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주실 은총에 희망을 두라고 권고한다. 그 희망에 합당한 삶
#1024김은영12.05.28조회 56 - 1023
김은영12.05.2852-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5/28) 말씀의 초대 베드로는 신자들에게 시련을 겪으며 고통을 당하더라도 믿음을 잃지 말라고 권고한다. 그 희망은 죽은
#1023김은영12.05.28조회 52 - 1022
김은영12.05.2752-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 강림 대축일(청소년 주일)(5/27)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위로자이신 성령께서는 우
#1022김은영12.05.27조회 52 - 1021
김은영12.05.2647-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5/26) 말씀의 초대 로마로 압송된 바오로는 그곳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에게 자신이 로마 황제에게 상소한 이유를 설명
#1021김은영12.05.26조회 47 - 1020
김은영12.05.2551-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5/25)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의 수석 사제들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은 바오로를 페스투스 총독에게 고발한다. 바오로는 재판이
#1020김은영12.05.25조회 51 - 1019
김은영12.05.2357-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목요일(5/24) 말씀의 초대 바오로는 최고 의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용감하게 증언한다.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사두가이들이
#1019김은영12.05.23조회 57 - 1018
김은영12.05.2349-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수요일(5/23) 말씀의 초대 바오로는 에페소의 원로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면서 어떠한 어려움과 박해를 당하더라도 깨어 있으라고 당
#1018김은영12.05.2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