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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3.2366-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2]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3) 말씀의 초대 악인들은 의인을 자신들을 성가시게 하는 사람으로 본다. 그래서 그들은 의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
#956김은영12.03.23조회 66 - 955
김은영12.03.2266-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
사순 제4주간 목요일(3/22)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은 수송아지 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에 절하고 제사를 지낸다. 주님께서는 우상 숭배에 빠
#955김은영12.03.22조회 66 - 954
김은영12.03.2178-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3]
사순 제4주간 수요일(3/2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여인이 제 젖먹이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당신 백성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인간에 대
#954김은영12.03.21조회 78 - 953
김은영12.03.2064-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2]
사순 제4주간 화요일(3/20) 말씀의 초대 주님의 집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강물이 되어 바다로 흘러든다. 그러면 바다가 되살아난다. 하느님께서는
#953김은영12.03.20조회 64 - 952
김은영12.03.1957-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1]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3/19) 오늘 전례 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의로운 요셉 성인은 성모님과 예
#952김은영12.03.19조회 57 - 951
김은영12.03.1868-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2]
사순 제4주일(3/18) 오늘 전례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오늘 우리가 듣게 되는 하느님 말씀은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도 사
#951김은영12.03.18조회 68 - 950
김은영12.03.1768-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2]
사순 제3주간 토요일(3/17)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신의와 예지다. 아무리 예배를 많이 드려도 신의와 예지가 없
#950김은영12.03.17조회 68 - 948
김은영12.03.1669-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6) 말씀의 초대 호세아는 아시리아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던 때에 활동하던 예언자였다. 호세아는 아시리아나 인간의 그 어
#948김은영12.03.16조회 69 - 김은영12.03.16112-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하신 강방자 루치아님 부부[1]
하느님을 아는 예지, 그것은 즉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하느님 안에 살아있는 자들이 바치는 참된 제물이 되는 것
#949김은영12.03.16조회 112 - 조용미12.03.2963-
Re: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하신 강방자 루치아님 부부[1]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사모곡. 거칠게 몰아 쉬던 숨소리가 갓 태어난 아기의 힘겨운 숨소리로 바뀌더니 이내 힘이 다한 양 영겁의 고요함으로
#963조용미12.03.29조회 63 - 947
김은영12.03.1560-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2]
사순 제3주간 목요일(3/15)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는 하느님께 불충실한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한다. 이스라엘이 범한 죄는 하느님 말씀을
#947김은영12.03.15조회 60 - 946
김은영12.03.1461-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3]
사순 제3주간 수요일(3/14) 말씀의 초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지키고 실천해야 할 규정과 법규들을 가르쳐 주며, 그것을 마음에 간직하고 후
#946김은영12.03.14조회 61 - 945
김은영12.03.1360-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3]
사순 제3주간 화요일(3/13)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바빌론에서 유배 생활을 할 때에, 다니엘의 세 동료는 우상 숭배를 거부하다 불가마에
#945김은영12.03.13조회 60 - 944
김은영12.03.1265-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4]
사순 제3주간 월요일(3/12) 말씀의 초대 나병 환자인 나아만은 엘리사 예언자가 일러 준 대로 요르단 강에서 몸을 씻는다. 그러자 그의 병이
#944김은영12.03.12조회 65 - 943
김은영12.03.1166-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2]
사순 제3주일(3/11) 오늘 전례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장터로 변한 성전을 정화하시는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성전은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
#943김은영12.03.11조회 66 - 942
김은영12.03.1062-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4]
사순 제2주간 토요일(3/10)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사고 하느님께 애원한다. 미카는 이스라엘이 하느님
#942김은영12.03.10조회 62 - 941
김은영12.03.0866-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
사순 제2주간 목요일(3/8)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는 하느님을 떠나서 자신의 능력과 힘만을 믿고 사는 자를 꾸짖는다. 하느님께 의지하는
#941김은영12.03.08조회 66 - 940
김은영12.03.0755-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사순 제2주간 수요일(3/7)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는 유다 최후의 예언자로서 유다 백성의 불충실과 죄 때문에 한평생 고통스럽게 살았다. 그가 유
#940김은영12.03.07조회 55 - 939
김은영12.03.0657-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
사순 제2주간 화요일(3/6)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과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주님께서는
#939김은영12.03.06조회 57 - 938
김은영12.03.0455-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사순 제2주간 월요일(3/5)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하느님 말씀을 듣지 않았다. 다니엘은 이스라엘이 주님께 저지른
#938김은영12.03.0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