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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2.03.0456-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2]
사순 제2주일(3/4)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눈이 부시도록 찬란하게 변화되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께서 부활하신 모
#937김은영12.03.04조회 56 - 936김은영12.03.035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
사순 제1주간 토요일(3/3) 말씀의 초대 하느님과 이스라엘이 맺고 있는 관계의 바탕은 계약이다. 하느님께서는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이스라엘을
#936김은영12.03.03조회 58 - 935
김은영12.03.0262-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1]
사순 제1주간 금요일(3/2) 말씀의 초대 주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비록 악인이라도 자기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
#935김은영12.03.02조회 62 - 934
김은영12.03.0157-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2]
사순 제1주간 목요일(3/1) 말씀의 초대 죽음의 위험에 닥친 에스테르 왕비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그녀는 주님만이 자신과 동족 이스라엘을
#934김은영12.03.01조회 57 - 933
김은영12.02.2866-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사순 제1주간 수요일(2/29) 말씀의 초대 요나는 주님의 말씀을 받아, 니네베는 사십 일이 지나면 무너진다고 전한다. 요나의 설교를 들은 니네
#933김은영12.02.28조회 66 - 932
김은영12.02.2859-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2/28)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말씀은 생명이며 진리이다. 하느님 말씀은 만물을 살리고 말씀하신 바는 반드시 이루어진다(제
#932김은영12.02.28조회 59 - 931
김은영12.02.2661-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1]
사순 제1주간 월요일(2/27)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하느님 앞에서 거룩한 사람은 자신
#931김은영12.02.26조회 61 - 930
김은영12.02.26361-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고,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2]
사순 제1주일(2/26) ▦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회개와 보속으로 거듭나는 시기입니다. 예수
#930김은영12.02.26조회 361 - 929
김은영12.02.2556-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2]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2/25) 말씀의 초대 가난하다고 해서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하느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하
#929김은영12.02.25조회 56 - 928
김은영12.02.2457-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2]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2/24)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단식을 사회 정의와 연결시키고 있다.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은 불의하게 억압받는
#928김은영12.02.24조회 57 - 927
김은영12.02.2361-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2/23)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의 길을 보여 주신다. 죽음과 저주의
#927김은영12.02.23조회 61 - 926
김은영12.02.2267-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2]
재의 수요일(2/22) ▦ 재의 수요일인 오늘은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파스카 축제를 준비하고자 사십 일 동안 삶의 광
#926김은영12.02.22조회 67 - 925
김은영12.02.2166-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되어야 한다.[3]
연중 제7주간 화요일(2/21) 말씀의 초대 죄는 세상과 세상의 가치를 숭배하면서 짓게 된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세상과 우애를 쌓으려고 하는
#925김은영12.02.21조회 66 - 924
김은영12.02.1965-주님,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1]
연중 제7주간 월요일(2/20) 말씀의 초대 공동체 안에서 발생하는 언쟁과 불목은 시기와 이기심에서 비롯한다.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지혜
#924김은영12.02.19조회 65 - 923
김은영12.02.1958-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2]
연중 제7주일(2/19) 오늘 전례 ▦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어떤 중풍 병자를 낫게 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지붕을 벗기고 중풍 병자를
#923김은영12.02.19조회 58 - 922
김은영12.02.1866-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셨다.[1]
연중 제6주간 토요일(2/18) 말씀의 초대 사람은 혀를 선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고 악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어떤 이는 같은 혀로 하느님
#922김은영12.02.18조회 66 - 921
김은영12.02.1764-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
연중 제6주간 금요일(2/17) 말씀의 초대 야고보 사도는 믿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잘못을 고쳐 주고 있다.
#921김은영12.02.17조회 64 - 920
김은영12.02.1662-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1]
연중 제6주간 목요일(2/16) 말씀의 초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재산의 많고 적음에 따라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야고보 사도는
#920김은영12.02.16조회 62 - 919
김은영12.02.1556-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1]
연중 제6주간 수요일(2/15) 말씀의 초대 하느님 말씀을 그저 듣기만 하고 그에 따라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하느님 말씀이
#919김은영12.02.15조회 56 - 918
김은영12.02.14195-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2/14) 치릴로 성인은 826(825)년경 테살로니카에서 태어나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교육을 받은
#918김은영12.02.14조회 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