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 1137김은영12.09.2041-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9/20) 우리나라는 18세기 말 이벽을 중심으로 한 몇몇 실학자들의 학문적
#1137김은영12.09.20조회 41 - 1136
김은영12.09.1938-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연중 제24주간 수요일(9/1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성령의 여러 은사를 말하면서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를 낮게 평
#1136김은영12.09.19조회 38 - 1135
김은영12.09.1836-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연중 제24주간 화요일(9/18)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은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었고, 우리 각자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
#1135김은영12.09.18조회 36 - 1134
김은영12.09.1637-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연중 제24주간 월요일(9/17) 말씀의 초대 코린토의 신자들은 저녁에 함께 모여 주님의 만찬을 거행했는데, 시간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먼저 와
#1134김은영12.09.16조회 37 - 1133
김은영12.09.165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
연중 제24주일(9/16)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에
#1133김은영12.09.16조회 53 - 1132
김은영12.09.15451-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자식의 아
#1132김은영12.09.15조회 451 - 1131
김은영12.09.1436-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려고 지신 십자가를 묵상하고 경배하는 날이다. 이
#1131김은영12.09.14조회 36 - 1130
김은영12.09.1336-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은 4세기 중반 터키의 안티오키아에서 태어나 독실한 어머니의 신앙을 물려
#1130김은영12.09.13조회 36 - 1129
김은영12.09.1242-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연중 제23주간 수요일(9/1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의 신자들에게 혼인과 미혼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혼인한 사람이나 미혼인 사
#1129김은영12.09.12조회 42 - 1128
김은영12.09.1141-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둘을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연중 제23주간 화요일(9/1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신자들끼리 소송이 일어나 이교도들에게 가서 심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세
#1128김은영12.09.11조회 41 - 1127
김은영12.09.1034-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연중 제23주간 월요일(9/1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의 신자들 가운데 부도덕한 생활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러한 일
#1127김은영12.09.10조회 34 - 1126
김은영12.09.0935-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
연중 제23주일(9/09)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고통 받는 사
#1126김은영12.09.09조회 35 - 1125
김은영12.09.0835-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08) 성경에 동정 마리아의 탄생에 대한 내용은 없다. 그러나 초대 교회 때부터 성모 신심이 계속되면서 동방 교회에서
#1125김은영12.09.08조회 35 - 1124
김은영12.09.0754-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연중 제22주간 금요일(9/07)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신앙인은 그리스도의 시종으로서 하느님의 신비를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
#1124김은영12.09.07조회 54 - 1123
김은영12.09.0651-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연중 제22주간 목요일(9/0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에 지혜롭게 되려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
#1123김은영12.09.06조회 51 - 1122
김은영12.09.0542-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9/05) 말씀의 초대 믿음이 부족한 코린토의 신자들 가운데에는 서로 갈라져 싸우는 이들이 있었다. 바오로 사도는 공동체
#1122김은영12.09.05조회 42 - 1121
김은영12.09.0448-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9/04)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신앙인은 하느님의 영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며, 하느님의 영은 하느님의 생각까지도 깨
#1121김은영12.09.04조회 48 - 1120
김은영12.09.0335-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9/0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은 540년 무렵 로마의 부유하고 신심 깊은 가문에서 태어났다. 법학을 비롯
#1120김은영12.09.03조회 35 - 1119
김은영12.09.025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연중 제22주일(9/02)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1119김은영12.09.02조회 54 - 1118
김은영12.09.0153-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연중 제21주간 토요일(9/0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어리석고 약한 것을 택하셨다.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 앞에서
#1118김은영12.09.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