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빵 우모 마태오님을 위한 기도!! 휴~~~
2005. 9. 27. 오후 4:11:30
글자
2005. 9. 27. 오후 4:11:30
히~~ 오늘 핵교가면 대빵한테 맞을까봐 부랴부랴 (정성껏!)올려놓구 핵교 갑니다.
햐~ 이것 읽다가 늦게 올라와서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시유.
ㅎㅎ 죄송~ 그럼 조금 빨리 올리겠습니다,
대표님은 좋겠당^^
환갑을 앞두시고 어린이에게 질투를 하시다니...애공~~~ 아참,, 우리 대표님도 하느님 사랑에 매료 되시어 신바람 나는 병에 걸리셨다죠?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소서~
환갑 앞둔 연세에 이렇게 사랑에 목말라 옆구리 찔러 절받으시니, 아이구! ('내새끼!' 아님) 내가 매일 예뻐해 드려야지~
음~~(입이 안 닫아짐) 하여간 우리나라에서는 목소리가 커야 됨돠... 찍새를 비롯한 안드레아님들 감사 !!! 아울러 이 긴글을 읽어주신 학우및 국민여러분 거듭감사 합니다...(ㅎㅎㅎㅎㅎ 넘 좋아요~~~)
와 정말 이 글을 쓰신 분이 누구인고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그리고 우모 마태오님도 대단 하시다.
오. 드디어 멋진 그림이 나왔군요. 제 짝꿍 조정 형제님,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됩니다.^^
대뽀님.... 건강하세요. 대뽀 자리란 거 가만히 지켜보니까 위염 걸리기 쉽상이겠더라구요. 건강하세...여~~~ㅁ^^
눈이 가물거려 글은 못 읽겠고 ...아무튼 수고하시는 대표님 위해 기도합니다....조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위해서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