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빵 우모 마태오님을 위한 기도!! 휴~~~

2005. 9. 27. 오후 4:11:30

글자
<존재의 의미>


"인간이란 무엇이옵니까?

당신께서 이토록 기억해 주시다니!

사람이 무엇이옵니까?

당신께시 이토록 돌보아 주시다니!

신들보다 조금만 못하게 만드시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셨나이다."

(시편 8, 5-6)


보잘것 없는 돌멩이라 해도

그것은 존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똑같은 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돌맹이 하나가 사라진다면

그 어떤것도

그 자리를 똑같이 채워 놓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 있는것 만으로도

다른 어떤 돌멩이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성이 있습니다.

하나 하나가

고유한 의미를 갖고있는 돌멩이들.

단지 그렇게 있다는것 만으로도

넉넉히 우주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멩이들과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우리는

얼마나 엄청난 의미를 지닌 사람들입니까?

우리 존재의 의미를 다시한번

깊이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주님!

주님의 뜻대로

들녘에 한송이 꽃이 피었습니다.

그꽃은 우모 마태오입니다.

사람들은

그 꽃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지 못합니다.

그 아름다움은 우모 마태오입니다.

그 은은한 향기도 모릅니다.

그 향기는 우모 마태오 입니다.

하지만 그 꽃은 사람들이 자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그 무엇인가를 위해서

피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인지 그 누구도 그 꽃을

꺾지 못합니다.

그꽃은 우모 마태오 입니다.

우리 달님반의 영광을 위하여

이끌어 주는 대표 우모 마태오가

배움의 자세로 복음을 생활화하고

성령의 인도로 기쁨을 전달하는

주님의 충실한 종이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1

  • 2005년 9월 27일 오후 5:06

    히~~ 오늘 핵교가면 대빵한테 맞을까봐 부랴부랴 (정성껏!)올려놓구 핵교 갑니다.

  • 2005년 9월 27일 오후 11:22

    햐~ 이것 읽다가 늦게 올라와서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시유.

  • 2005년 9월 27일 오후 11:36

    ㅎㅎ 죄송~ 그럼 조금 빨리 올리겠습니다,

  • 2005년 9월 27일 오후 11:41

    대표님은 좋겠당^^

  • 2005년 9월 27일 오후 11:58

    환갑을 앞두시고 어린이에게 질투를 하시다니...애공~~~ 아참,, 우리 대표님도 하느님 사랑에 매료 되시어 신바람 나는 병에 걸리셨다죠?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소서~

  • 2005년 9월 28일 오전 1:15

    환갑 앞둔 연세에 이렇게 사랑에 목말라 옆구리 찔러 절받으시니, 아이구! ('내새끼!' 아님) 내가 매일 예뻐해 드려야지~

  • 2005년 9월 28일 오전 11:13

    음~~(입이 안 닫아짐) 하여간 우리나라에서는 목소리가 커야 됨돠... 찍새를 비롯한 안드레아님들 감사 !!! 아울러 이 긴글을 읽어주신 학우및 국민여러분 거듭감사 합니다...(ㅎㅎㅎㅎㅎ 넘 좋아요~~~)

  • 2005년 9월 29일 오후 2:52

    와 정말 이 글을 쓰신 분이 누구인고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그리고 우모 마태오님도 대단 하시다.

  • 2005년 9월 29일 오후 10:27

    오. 드디어 멋진 그림이 나왔군요. 제 짝꿍 조정 형제님,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됩니다.^^

  • 2005년 9월 30일 오후 5:55

    대뽀님.... 건강하세요. 대뽀 자리란 거 가만히 지켜보니까 위염 걸리기 쉽상이겠더라구요. 건강하세...여~~~ㅁ^^

  • 2005년 10월 2일 오후 7:49

    눈이 가물거려 글은 못 읽겠고 ...아무튼 수고하시는 대표님 위해 기도합니다....조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위해서두요....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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