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털! 그를 위한 기도는 누가 하는가?

2005. 9. 27. 오후 12:47:29

글자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

"예수께서 그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알다시피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그들 위에 왕노릇하고

높은 사람들은 그들을 내리 누릅니다.

그대들 사이에서는 그럴 수 없습니다.

크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합니다.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대신해서 속전으로

목숨을 내주러 왔습니다.

(마태 20,25-28)



한진호 안드레아!

우리 달님반을 더욱 빛내려 애쓰는 그대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항상 웃는 깨끗한 마음의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남에게 기쁨을 주는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모든이를 사랑으로 보듬을 줄 아는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항상 스스로를 낮추는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그냥 그렇게 당신을 생각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당신을 생각하고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래서 모든이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안드레아 당신처럼.....



오! 하느님 당신께 부르짖사오니

그를 도우사

기도할 수있게 하시며

당신과 함께라면

밝아지리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외롭지 않으리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가야 할 길 알리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강해 지리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평온하리이다.

당신과 함께라면

자유로워 지리이다.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안드레아가 당신의 이름아래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이

영원하도록

당신의 이름 찬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함께하시길...

아멘

댓글 8

  • 2005년 9월 27일 오후 1:03

    불만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총무님이 훌륭하긴 하지만 기도실에 벌써 2번씩이나 오를 수 있습니까??? 같은 안드레아들 이라고 넘 하시는거 아녜요... 11번도 총무님꺼~~14번도 총무님꺼~~~ 앞으로 얼마나 더 할 겁니까???? 할말 하니 속이 다 시원 하네~~~ 그래도 우리 총무님이 최고예요...기도 할께요..(성질 참고 잘 보여야지~~~~)

  • 2005년 9월 27일 오후 3:38

    저도 성질나네~ 불만^^

  • 2005년 9월 27일 오후 11:48

    하느님의 유혹에 빠져버린 총무님~ 그 사랑에 퐁당빠져 웃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병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 2005년 9월 29일 오전 10:14

    헉.. 꼬릿말 썼는데 다 날라갔어요 ㅠ.ㅠ 에흠.. 그럼 다시... 총무님의 학우 사랑의 모습에서 주님을 뵙습니다.. 주님 사랑 안에 늘 머무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5년 9월 29일 오후 10:28

    조정형제님, 저도 일렇게 멋지게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겠당, 아~ 부러워랑^^

  • 2005년 9월 30일 오후 5:46

    우털과 몽털.. 이들은 과연 형제인가 웬수인가...

  • 2005년 10월 2일 오전 8:29

    안드레아님 사랑스런 모습이 넘 좋아요

  • 2005년 10월 2일 오후 7:46

    이렇게 높은 산을 타셨던가요? 사진과 그림과 글이 모두 작품입니다. 저희들 마음과 같습니다. 천국이 어디 따로 있겠습니까?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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