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털! 그를 위한 기도는 누가 하는가?
2005. 9. 27. 오후 12:47:29
글자
2005. 9. 27. 오후 12:47:29
불만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총무님이 훌륭하긴 하지만 기도실에 벌써 2번씩이나 오를 수 있습니까??? 같은 안드레아들 이라고 넘 하시는거 아녜요... 11번도 총무님꺼~~14번도 총무님꺼~~~ 앞으로 얼마나 더 할 겁니까???? 할말 하니 속이 다 시원 하네~~~ 그래도 우리 총무님이 최고예요...기도 할께요..(성질 참고 잘 보여야지~~~~)
저도 성질나네~ 불만^^
하느님의 유혹에 빠져버린 총무님~ 그 사랑에 퐁당빠져 웃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병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헉.. 꼬릿말 썼는데 다 날라갔어요 ㅠ.ㅠ 에흠.. 그럼 다시... 총무님의 학우 사랑의 모습에서 주님을 뵙습니다.. 주님 사랑 안에 늘 머무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정형제님, 저도 일렇게 멋지게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겠당, 아~ 부러워랑^^
우털과 몽털.. 이들은 과연 형제인가 웬수인가...
안드레아님 사랑스런 모습이 넘 좋아요
이렇게 높은 산을 타셨던가요? 사진과 그림과 글이 모두 작품입니다. 저희들 마음과 같습니다. 천국이 어디 따로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