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들에게 -

2005. 9. 24. 오전 11:43:09

글자

주님!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고

누구도 몰라줘도 좋지만,

오직하나,

항상 곁에 있다는

그것 하나로 살아온 그세월속에서

사랑할수있고,

때로는싸울수도 있고

또,웃을수 있음으로 살아온

짧지 않은 세월이, 그저 무심하기만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그것은 당신의 축복이 아닐런지요?

주님!

사랑하는 달림반의 모든학우들에게서

아픔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항상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그래서

온전한 당신의자녀가 될수있도록도와주소서!

당신 사랑안에 항상 머무를수있게 되기를 도와주소서!

 

 

 

 

 

 

 

 

 

 

 

 

 

 

 

 

 

 

 

 

 

 



 




댓글 7

  • 2005년 9월 24일 오후 2:55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5년 9월 24일 오후 4:25

    (역시 신사가 하는 기도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 아~~~~~멘~~~

  • 2005년 9월 24일 오후 10:05

    이제야 이유철 멋쟁이 형제님의 진면목을 뵐수가 있군요. 멋집니다. 저는 낙엽이 되어 아름다운 길을 장식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아움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음악도 아름답군요. 감사^^

  • 2005년 9월 25일 오전 12:43

    음악... 죽이는 군요... 역쉬 분위기 맨.... 감사...

  • 2005년 9월 25일 오전 1:16

    대표님, 이 사람이 제 땅콩친구랍니다. 앞으로 저 빼고 이신사와 술마시려면 제 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킁~

  • 2005년 9월 25일 오후 2:41

    항상 멀리서 빙그레 미소만 짓더니.... 함께 동참을 시작하셨군요. 성령에 전염된것을 축하드립니다.

  • 2005년 10월 2일 오후 7:05

    저반 우리반 학우들을 사랑하는 줄 알았더니...이유철 그레고리오 형제님도 사랑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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