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고
누구도 몰라줘도 좋지만,
오직하나,
항상 곁에 있다는
그것 하나로 살아온 그세월속에서
사랑할수있고,
때로는싸울수도 있고
또,웃을수 있음으로 살아온
짧지 않은 세월이, 그저 무심하기만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그것은 당신의 축복이 아닐런지요?
주님!
사랑하는 달림반의 모든학우들에게서
아픔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항상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그래서
온전한 당신의자녀가 될수있도록도와주소서!
당신 사랑안에 항상 머무를수있게 되기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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